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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가고 싶다 2]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 모음

[남미 여행 가고 싶다 2]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 모음

[남미 여행 가고 싶다 2]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 모음 최근에 남미 여행을 하고 있는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을 모아봤다. 이전까지는 다녀온 사람들의 사진을 봐도 시큰둥했는데, 이제 슬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멋진 곳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싶어서가 아닐까? 열심히 등산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멋진 곳을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을 갖추고 싶어서가 아닐까?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2024 전국 산악스키대회 개최] 일반 스키대회와 산악 스키대회의 차이? 60세 이상 시니어대회는 없나? 출전해보게...

[2024 전국 산악스키대회 개최] 일반 스키대회와 산악 스키대회의 차이? 60세 이상 시니어대회는 없나? 출전해보게...

[2024 전국 산악스키대회 개최] 일반 스키대회와 산악 스키대회의 차이? 60세 이상 시니어대회는 없나? 출전해보게... 이번 주말 산악스키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일반적인 스키대회와 산악스키대회의 차이는 뭘까? 일반 스키대회는 활강과 회전이라고 요약하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면 경기를 치루지만 반대로 산악스키대회는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오르는 것이다. 두 종목이 있으며 스프린트와 버티컬이라고 한다. 이번 대회는 20세 이하와 23세 이하, 전 연령으로 나뉘어 열린다고 한다. 힘들지만 재미있겠다. 그런데 시니어 부문은 전 연령이라고 하는데, 참가에 의의를 두는 것으로 해야겠다. 그러지 말고 60세 이상 부문도 만.......

[신촌역 맛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친구와 함께 또 하나의 단골집을 만들었다

[신촌역 맛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친구와 함께 또 하나의 단골집을 만들었다

[신촌역 맛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친구와 함께 또 하나의 단골집을 만들었다 2024.3.5(화)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 인근 어제는 늦게 끝나는 날이라 술을 마실 계획이 없었다. 17시쯤 일찍 끝나겠다는 신호가 왔다. 그럼 오랫만에 친구와 한잔할까? 전화를 하고 약속을 했다. 그런데 조금 후에 라이언케이가 카톡을 했다. 저녁에 시간되면 저녁먹자고 한다. 이런...낮에 온 화요만담 운운하던 것이 그런 듯이였나? 다음에 불러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인 내가 잘못이다. 한성도성길 트레킹을 마치고 저녁을 같이 먹자는 이야기였었다. 아까비. 다음을 기약했다. 이 자리를 빌어 미안하다는 말을 다시 전한다. 아무튼.......

『가여운 것들(Poor Things)』 환상적 리얼리즘으로 사회모순과 불합리에 대한 비판과 성장 이야기

『가여운 것들(Poor Things)』 환상적 리얼리즘으로 사회모순과 불합리에 대한 비판과 성장 이야기

『가여운 것들(Poor Things)』 환상적 리얼리즘으로 사회모순과 불합리에 대한 비판과 성장 이야기 지은이: 앨러스데어 그레이 옮긴이: 이운경 펴낸이: 박근섭 펴낸곳: 황금가지 책보다 영화로 만들어져 유명해진 소설 『가여운 것들(Poor Things)』를 읽었다. 아니 읽고 있다. 한 번 읽어서는 지은이가 의도하는 바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겠다. 나중에 여유있으면 차분히 다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을 원작으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진 은 지난해와 올해 온갖 영화 관련 상들을 싹쓸이 하다시피 하고 있다. 2024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다수의 상을 수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대체 어떤.......

[근로자와 노동자의 차이] 관련 법령의 차이라고만 하기에는 명료하지 않다

[근로자와 노동자의 차이] 관련 법령의 차이라고만 하기에는 명료하지 않다

[근로자와 노동자의 차이] 관련 법령의 차이라고만 하기에는 명료하지 않다 지난 주말에 여의도가 북적였다. 전공의들이 모여 의대정원 확장 반대 시위를 했다고 한다. 지난 2월20일부터 시작된 전공의들의 단체행동으로 야기된 어지러운 한국사회는 강력한 정부 대응으로 점점 더 오리무중으로 향하는 듯하다. 정부와 의료계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변하고 있는 듯하다. 그 사이에 환자들만 고통받고 있는 것 같다. 이 과정에서 조금 살펴볼 것이 있다. 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근로자와 노동자의 차이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물론 이건 나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일지도 모르겠다. 전공의는 노동자이면서 근로자인 것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