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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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도립공원] 케이블카 타고 최단거리로 정상까지. 등산인지 여행인지...

[대둔산 도립공원] 케이블카 타고 최단거리로 정상까지. 등산인지 여행인지...

[대둔산 도립공원] 케이블카 타고 최단거리로 정상까지. 등산인지 여행인지... 2024.3.24(일) 전북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878m) 대둔산(878m):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이 산은 정상인 마천대(879.1m)를 비롯하여 사방으로 뻗은 여러 산줄기가 어우러져 칠성봉, 장군봉 등 멋진 암봉을 이루고, 삼선 바위, 용문골(장군봉, 칠성봉), 금강통문(동심암, 금강암, 약수터, 삼선암, 왕관암, 마천대) 등 사방으로 기암괴석과 수목이 한데 어우러져 산세가 수려하다. 마천대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낙조대에 이르는 구간은 특히 장관으로 이 낙조대에서 바라보는 일출, 일몰 광경이 일품이다. 1977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객을 위해 케이블카, 금.......

[충북 금산 맛집: 추부 골목추어탕] 13년만에 찾았더니 바뀐 것은 많았지만 맛은 그대로

[충북 금산 맛집: 추부 골목추어탕] 13년만에 찾았더니 바뀐 것은 많았지만 맛은 그대로

[충북 금산 맛집: 추부 골목추어탕] 13년만에 찾았더니 바뀐 것은 많았지만 맛은 그대로 2024.3.24(일) 충북 금산 추부 추어탕마을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대둔산도립공원을 찾기 위해 내려가던 중 충북 금산 추부를 지나면서 문득 추어탕이 생각났다. 추부하면 이젠 추어탕이 떠오르는 추어탕 명소가 되었다. 13년만에 추부 골목추어탕을 방문하게 되었다. 10년 세월이면 상전벽해라고 하던데, 추어탕 마을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곳 같다. 추어탕 마을이 된지 오래지만 내가 찾아간 곳은 이다. 13년에 찾아온 손님이라도 특별할 것은 없다. 다만, 골목 끝 허름한 집에 있던.......

[성북구 맛집: 푸른농장] 지난번엔 김치찌개 이번엔 돼지 반마리 "맛있다"

[성북구 맛집: 푸른농장] 지난번엔 김치찌개 이번엔 돼지 반마리 "맛있다"

[성북구 맛집: 푸른농장] 지난번엔 김치찌개 이번엔 돼지 반마리 "맛있다" 지난 달에 저녁에 김치찌개를 먹은 성북구 맛집 을 또 찾아갔다. 지난번에 다른 이들이 먹는 고기를 보니 먹고 싶었기에 비가 내리는 날에도 찾아가 맛있게 돼지 반마리를 해치웠다. 역시나 맛있다.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찾아가고 싶은데, 역시나 소주값 5000원이 부담된다. 적게 먹으면 되지만 술이 들어가면 잘 통제가 안된다. 4000원이면 참 좋겠는데 말이지...^^;; 비가 오는 굿은 날씨라 차음 찾았을 때보다 손님들이 적어서 조용히 술잔을 기울여서 좋긴한데, 쥔장 입장으로는 별로일 것 같다. 성북구 맛집 정육식당

[오지산행팀: 대암산 어디쯤] 산구비 따라서 오르락 내리락. 아직도 깊은 산엔 눈이 가득

[오지산행팀: 대암산 어디쯤] 산구비 따라서 오르락 내리락. 아직도 깊은 산엔 눈이 가득

[오지산행팀: 대암산 어디쯤] 산구비 따라서 오르막 내리락. 아직도 깊은 산엔 눈이 가득 지난주 토요일 강원도 인제 대암산 근처 산구비를 따라서 오르락 내리락한 오지산행팀이었다. 군사지역이라 찾는 이들이 거의 없는 곳. 역시나 사람은 없었고 커다란 더덕만 반겼다고 한다. 이번에도 가지 못했으니 할말은 없지만 오지산행팀이 오지산행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되겠다. 대암산 정상 모습도, 용늪 모습도 없지만 인적없던 산구비마다 발자욱을 남기고 온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노란 복수초가 눈에 들어온다.

[봄산행: 대둔산] 몇 번 온 중에 가장 볼거리가 없었지만 산행은 늘 즐거워

[봄산행: 대둔산] 몇 번 온 중에 가장 볼거리가 없었지만 산행은 늘 즐거워

[봄산행: 대둔산] 몇 번 온 중에 가장 볼거리가 없었지만 산행은 늘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