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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우리의 아지트 <마장동고기집 용마점>에서 독수리 5형제 의기투합하다

[목요만담] 우리의 아지트 <마장동고기집 용마점>에서 독수리 5형제 의기투합하다

[목요만담] 우리의 아지트 에서 독수리 5형제 의기투합하다 2024.3.21(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 어제도 어김없이 이 열렸다. 사랑방은 우리들의 아지트인 이었다. 아지트답게 조선캐슬형님과 조가이버가 일찌감치 안쪽에 따로 마련된 공간에서 자리잡고 있었다. 앉자마자 술잔부터 받고 건배. 우리 만담하러 왔지 술먹으로 온거 아니잖아요. 그쵸? 그렇지만 아재들은 술이 들어가야 입과 혀가 풀리고 만담을 잘한다는 해괴한 논리가 항상 우리들을 휘감고 있다. 술 안먹고도 마냥 수다하는 유재석이 살짝 부러워지려고.......

[HALO(헤일로) 미드 시리즈2] 국제연합 우주사령부(UNSC) 기지 리치행성의 멸망을 둘러싼 이야기들

[HALO(헤일로) 미드 시리즈2] 국제연합 우주사령부(UNSC) 기지 리치행성의 멸망을 둘러싼 이야기들

[HALO(헤일로) 미드 시리즈2] 국제연합 우주사령부(UNSC) 기지 리치행성의 멸망을 둘러싼 이야기들 제작: 미국 파라마운트 / 개봉: 2024.2.8(국내) 등장인물: 파블로 슈라이버(마스터 치프 존 역), 하예린(관 하 역), 나타샤 멕켈혼(헬시 박사 역), 사바나 아즈미(마거릿 제독 역), 찰리 머피(미카 역), 조셉 모건(제임스 애커슨 역), 크리스티나 로들로(탈리아 페레즈 역), 나타샤 쿨작(리즈 역), 벤틀리 카루(바낙 역), 보킴 우드바인(소렌 역), 대니 사파니, 은네카 오코예, 알리 칸, 젠 테일러, 번 고먼 코버넌트가 코어를 향해 진격하며 인류의 가장 중요한 근거지에 다다르고, UNSC의 본거지인 리치 행성과 본부, 군사 기.......

[개불알풀] 봄에 보는 흔한 꽃 중의 하나이지만 꽃이름이 따로 없어 '개불알풀'이나 '개불알풀꽃'으로 부르거나

[개불알풀] 봄에 보는 흔한 꽃 중의 하나이지만 꽃이름이 따로 없어 '개불알풀'이나 '개불알풀꽃'으로 부르거나

[개불알풀] 봄에 보는 흔한 꽃 중의 하나이지만 꽃이름이 따로 없어 '개불알풀'이나 '개불알풀꽃'으로 부르거나 지난 주 대학동아리 동기동창 모임에서 개불알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오랫동안 등산하면서 야생화에 대한 정보가 많은 친구가 다른 이들에게 설명하는 것을 옆에서 들었다. 봄과 여름이면 지천으로 피어나는 개불알풀에 대한 것은 그냥 이름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었지만 일본 애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을 들어보니 한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조금은 알게 되었다. 개불알꽃을 검색해보니 복주머니란이 뜬다. 그러면? 개불알풀 또는 개불알풀꽃이라고 불러.......

[경주 바닷가 맛집: 해암회식당] 생활의 달인에 나온 집. 회덮밥과 물회 그리고 도다리쑥국

[경주 바닷가 맛집: 해암회식당] 생활의 달인에 나온 집. 회덮밥과 물회 그리고 도다리쑥국

[경주 바닷가 맛집: 해암회식당] 생활의 달인에 나온 집. 회덮밥과 물회 그리고 도다리쑥국 경주 남산 산행을 마치고 율포진리항~읍천항 사이의 주상절리도 구경하고 읍천항에서 버스를 타고 감포 자연산회단지로 이동했다. 장소는 이었다. 생활의 달인에 나온 집이라니 기본적으로 맛은 보장되어 있었다. 회는 비싸서 못먹고 회덮밥과 물회로 나누어 시켰다. 회덮밥 보다는 물회가 더 맛있는 듯하다. 서울에서 회덮밥은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지만 물회는 쉽지 않기에 선택한 메뉴이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그러고 보니 이제 시원한 물회가 어울리는 계절로 가고 있는 것 같다. 벌써 겨울이 지나 봄으로 가고 있음이다. 일부.......

[경주 남산 :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③] 산에서 바다까지 하루에 모두 즐긴 봄날의 정취

[경주 남산 :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③] 산에서 바다까지 하루에 모두 즐긴 봄날의 정취

[경주 남산 :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③] 산에서 바다까지 하루에 모두 즐긴 봄날의 정취 버스 이동하는 사이 깜빡 잠이 들었나 보다. 버스가 멈춰 내려보니 '신라 동해구'라는 비석이 보이고 뒤로 바다가 보인다. 근처에 안내판이 있어 가보니 해파랑길 경주 03구간이라고 한다. 아하! 여기도 해파랑길이구만...언제인지 모르지만 해파랑길을 걸을 것이기에 살짝 맛보는 시간이 될 듯하다. 그런데 여기가 아니라고 한다. 여기가 아닌가벼. 다시 버스에 타고 이동한다. 율포진리항에 도착해 차에서 내렸다. 여기서부터 읍천항까지 약 1km를 걸어가면서 주상절리를 구경한다고 한다. 아하! 여기가 해파랑길이며 파도소리길이로구만.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