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Posts
604 posts![[김물길 개인전 2024] 늘 전시회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또 게을렀다](https://img.zoomtrend.com/2024/04/11/2809b32d-2a24-5baa-94e3-cf99bb926553.jpg)
[김물길 개인전 2024] 늘 전시회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또 게을렀다
[김물길 개인전 2024] 늘 전시회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또 게을렀다 2024.3.16~4.7 올해도 못갔다. 김물길 개인전시회. 지난주 주말에 여유가 있었는데 잊어버렸다. 다음 전시회엔 꼭 참석해야지. https://youtube.com/watch?v=qHzJ7DCFoYk&si=TpkM5xekRN7F3dwM

『국토박물관 순례 2』 지난한 세월을 버텨온 유적과 유물이 전하는 소리를 듣기 위한 여행
『국토박물관 순례 2』 지난한 세월을 버텨온 유적과 유물이 전하는 소리를 듣기 위한 여행 지은이: 유홍준 펴낸이: 염종선 펴낸곳: (주)창비 지난해 백제금동대향로 굿즈를 구매하는 붐이 일었다. 지인으로부터 이런 사실을 전해듣고 깜짝 놀랐다. 우리나라 문화재 굿즈가 인기있다고? 그럴리가. 검색해보니 정말이었다. 살다보니 이런 일이 다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사극을 좋아할지언정 문화재에 대한 관심은 그리 높지 않다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였다. 나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기에 한편으로는 살짝 부끄럽기도 했다. 산행하러 지방에 갈 때면 가급적 문화재를 찾아가곤 했는데도 솔직히 국보나 보물 정도나 관심있지 나.......
![[대둔산 해피라이프] 케이블카 타고 최단 코스로 올랐으니 다음엔 어느 코스로 올라 볼까?](https://img.zoomtrend.com/2024/04/09/0c352fc5-8779-5e13-99f2-820d13ea28e1.jpg)
[대둔산 해피라이프] 케이블카 타고 최단 코스로 올랐으니 다음엔 어느 코스로 올라 볼까?
[대둔산 해피라이프] 케이블카 타고 최단 코스로 올랐으니 다음엔 어느 코스로 올라 볼까? 누군가와 함께 산행하면 이렇게 나의 모습이 남는다. 고마울 따름이다. 산행하기도 힘들텐데 사진까지 찍어주니 고마울 따음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최단 코스로 올랐으니 다음에는 어느 코스로 올라 볼까? 앞으로는 산행하면서 누군가를 찍어주기 보다는 찍히는 쪽으로 바꾸면 어떨까? 에이 쑥쓰러워서 안되겠다. 그냥 하던대로 하자.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국내 레스토랑 밍글스, 세븐스도어, 온지음, 모수 4곳 선정](https://img.zoomtrend.com/2024/04/09/9c1ad128-0567-5837-aba0-a4bad154f81f.jpg)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국내 레스토랑 밍글스, 세븐스도어, 온지음, 모수 4곳 선정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국내 레스토랑 밍글스, 세븐스도어, 온지음, 모수 4곳 선정 어제 우연히 포털 서칭하다가 재미난 기사를 발견했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이 3월에 열렸고 그 중에 우리나라 레스토랑 4곳이 선정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미쉐린 가이드는 들어봤지만 아시아 레스토랑만 따로 선정해 시상한다는 것은 처음 들어봤다. 궁금하니까 관련 기사를 검색해봤다. 2013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니 제법 오래되었다. 약칭 A50B는 미쉐린과 함께 전 세계 미식 행사로 꼽히는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아시아권 어워즈라고 한다. 아무튼 이런 권위있는 시상식에 우리나라 레스토랑 4곳이 선정되었다니 반갑기 그지없.......
![[성신여대입구역 맛집: 태조감자국] 세월이 가면 입맛도 변하고 음식도 변하는 것 같다](https://img.zoomtrend.com/2024/04/08/b41d228f-71a6-5fc6-9276-f5197d133b6a.jpg)
[성신여대입구역 맛집: 태조감자국] 세월이 가면 입맛도 변하고 음식도 변하는 것 같다
[성신여대입구역 맛집: 태조감자국] 세월이 가면 입맛도 변하고 음식도 변하는 것 같다 2024.4.7(일) 서울시 성북구 보문로 어제는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성신여대입구역으로 갔다. 감자탕을 먹고 싶다는 지인의 의견에 따라 으로 갔다. 활짝 피었다 떨어지는 벗꽃을 바라보면 감자탕을 먹었다. 대기는 기본. 도착하니 6팀이나 대기 중이다. 이름 적어놓고 살짝 동네 한바퀴 돌고 오는데 대기인원이 교체됐다. 이름이 지워졌다. 그 사이 물갈이 되었나보다. 다시 이름 적어놓고 5분 정도 기다려 입장했다. 대기는 늘상있는 일이다. 좋~다(2인분)를 시키고 기다리는 사이에도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