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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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실버서퍼] 마블 유니버스의 우주적 존재들이 거의 모두 나오는 전설의 애니메이션](https://img.zoomtrend.com/2024/04/08/35c1566d-3566-5c2a-ad3b-63be0c1a231d.jpg)
[실버서퍼] 마블 유니버스의 우주적 존재들이 거의 모두 나오는 전설의 애니메이션
[실버서퍼] 마블 유니버스의 우주적 존재들이 거의 모두 나오는 전설의 애니메이션 실버서퍼는 마블 코믹스의 판타스틱 포에 등장하는 인물. 실버서퍼가 되기 전의 이름은 노린 라드(Norrin Radd). 1966년도 판타스틱 4 48호에 갤럭투스와 함께 첫 등장했다. 보통 "서퍼"라고 불린다. 창조자는 잭 커비이다. 원래 스탠리가 잭 커비에게 보내준 스토리에는 갤럭투스만 있고 실버서퍼는 없었지만 잭 커비가 그림에 실버서퍼를 추가했고, 이게 스탠 리의 마음에 들어 정식 캐릭터로 데뷔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이름 그대로 줄여서 '실섶'이나 '은갈치' 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온몸이 은색 금속으로 덮혀 있으며, 역.......
![[오지산행팀: 설악산 근처 백암골 백암폭포] 깊은 산엔 아직 눈이 있건만 폭포가 반갑다](https://img.zoomtrend.com/2024/04/07/2068d7ce-a371-560a-866b-272f4b4d3378.jpg)
[오지산행팀: 설악산 근처 백암골 백암폭포] 깊은 산엔 아직 눈이 있건만 폭포가 반갑다
[오지산행팀: 설악산 근처 백암골 백암폭포] 깊은 신엔 아직 눈이 있건만 폭포가 반갑다
![[벗꽃구경: 정독도서관] 책보는 곳에서 꽃구경하는 곳으로 변신](https://img.zoomtrend.com/2024/04/06/7623b48a-58dc-5ebb-bad7-4eaca954a1e4.jpg)
[벗꽃구경: 정독도서관] 책보는 곳에서 꽃구경하는 곳으로 변신
[벗꽃구경: 정독도서관] 책보는 곳에서 꽃구경하는 곳으로 변신 요즘 핫 플레이스는 벗꽃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유명한 여의도, 석촌호수 등은 벗꽃 구경 온 분들로 바글바글하다. 이런 곳을 피해 조용히 벗꽃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정독도서관이 좋다. 그래서 어제 총선 사전투표하고 책도 볼겸 정독도서관으로 갔더니 깜짝 놀랐다. 벗꽃 구경 온 이들이 많았다. 이제 여기도 벗꽃 핫플이 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물론 다른 곳보다는 아직 사람들이 적지만 한적함은 사라졌다. 잠시 벗꽃 구경하고 책보러 들어갔다. 20시에 문을 닫기에 나와보니 야간 벗꽃 구경하는 이들이 있었다. 하여간 요즘 대세는 벗꽃이다.
![[밤을 잊은 사람들] 상계역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현장. 시민들 교통 편의를 위한 신성한 노동의 땀방울](https://img.zoomtrend.com/2024/04/05/9f5f616d-0d6e-5c84-abcf-67431c6898b4.jpg)
[밤을 잊은 사람들] 상계역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현장. 시민들 교통 편의를 위한 신성한 노동의 땀방울
[밤을 잊은 사람들] 상계역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현장. 시민들 교통 편의를 위한 신성한 노동의 땀방울 며칠 전 퇴근길에 무심코 눈에 들어온 용접기능사들의 파란 불빛이 어둠을 뚫고 빛나고 있었다. 상계역은 오래전부터 공사로 도로가 파헤쳐지고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이 공사는 상계역~왕십리역 사이에 건설되는 경천철 동북선 현장이다. 2026년 상반기까지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지나야 불편이 가실터이지만 동네분들은 개의치 않다는 얼굴들이다. 시민들 교통 편의를 위해 경전철 공사를 하는데 인상쓰는 사람은 없겠지만 아무튼 이곳을 지나는 분들이 모두 양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왠지 흐믓해진다. 요즘 공사현장에서도.......
![[목요만담] 프리미엄 무첨가 막걸리와 함께...첫 여성 캠퍼도 참석 '왁자지껄'](https://img.zoomtrend.com/2024/04/05/fe6ec719-ad06-5541-9130-20e7193b2747.jpg)
[목요만담] 프리미엄 무첨가 막걸리와 함께...첫 여성 캠퍼도 참석 '왁자지껄'
[목요만담] 프리미엄 무첨가 막걸리와 함께...첫 여성 캠퍼도 참석 '왁자지껄' 2024.4.4(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참석자: 조선캐슬부부, 조가이버, 자연인, 이오아빠, 라지, 해피라이프 어제 열린 목요만담은 조금 특별한 자리가 되었다. 사상 처음으로 여성 캠퍼가 참석했다. 쾌청의 안지기인 라지님이 참석했다는 사실을 기록으로 남겨야겠다. 물론 조선캐슬 형님의 안지기는 자주 참석했지만 예외로 하고 멀리서 참석한 손님으로는 처음이다. 앞으로는 다른 분들도 참석했으면 좋겠다. 어떤 이들이던 가리지 않으니 시간되고 편하게 술 한잔하고 싶은 사람들은 참석하면 되겠다. 나도 캠퍼가 아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