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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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2024 아트 페어(ART FARE) : 상반기 행사] 다양한 예술의 현장에서 문화 향유해볼까?](https://img.zoomtrend.com/2024/04/17/a88539fd-67c7-5c42-b8a8-638052e4bea4.jpg)
[2024 아트 페어(ART FARE) : 상반기 행사] 다양한 예술의 현장에서 문화 향유해볼까?
[2024 아트 페어(ART FARE) : 상반기 행사] 다양한 예술의 현장에서 문화 향유해볼까? 4~5월은 전국에서 다양한 축체와 행사들이 열리는 계절이다. 축제와 행사 뿐만 아니라 각종 예술활동도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그중 미술 분야는 전시와 행사를 마련하고 애호가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디자인프레스 블로그에 올려진 몇 가지 미술관련 전시 및 행사를 찾아보고 가급적 가보려고 한다. 과연 몇 군데 가볼 수 있을까? 하나라도 제대로 가보면 다행이겠지? 그래도 이런 전시와 행사가 있음을 알고 있어야 가보든지 할테니 살짝 정리해보자. 디자인포스트 블로그에는 대구와 부산 소식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구와 부산은 알아도 못가므로 여.......
![[한성대입구역 근처 맛집: 곤드레딱주기] 건강한 밥상이 주는 즐거움 만끽하다](https://img.zoomtrend.com/2024/04/16/94fab682-4c7f-5c2e-b922-752c7d4c5655.jpg)
[한성대입구역 근처 맛집: 곤드레딱주기] 건강한 밥상이 주는 즐거움 만끽하다
[한성대입구역 근처 맛집: 곤드레딱주기] 건강한 밥상이 주는 즐거움 만끽하다 2024.4.12(금) 서울시 성북구 한성대입구역 근처 불금이라는 금요일 저녁. 건강한 한끼를 위해 한성대입구역 맛집인 를 찾았다.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는 한끼의 풍성함에 배가 부르다. 건강한 밥상이면 늘 푸성위 가득한 상차림을 연상하곤 한다. 그게 과연 건강한 밥상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시골밥상이 건강한 밥상이라고들 하는데, 그럼 시골사람들이 장수해야 하지만 그렇지도 않다. 도시민들이 더 장수한다는 통계결과이다. 골골하게 구십보다는 팔팔하게 구십이 훨씬 나으니 건강한 밥상을 찾는 것이 아니겠는.......
![[신당역 맛집: 이북집찹쌀순대] 이것 저것 정신없이 먹느라 배불러 죽는줄...](https://img.zoomtrend.com/2024/04/16/affb2154-6148-5fb2-b5a3-f68824a29cca.jpg)
[신당역 맛집: 이북집찹쌀순대] 이것 저것 정신없이 먹느라 배불러 죽는줄...
[신당역 맛집: 이북집찹쌀순대] 이것 저것 정신없이 먹느라 배불러 죽는줄... 2024.4.11(목) 서울시 중구 퇴계로 점심 즈음에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점심에 순대국 먹으러 가잔다. 온라인교육해야 하는데...에라 모르겠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일단 먹고 보자. 낮술만 안먹으면 돼. 낮술만...그래서 11시 조금 넘는 시간에 도착한 한 곳은 신당역 5번 출구에 있는 가 그곳이었다. 한 때는 전국의 순대국밥을 다 먹어보고 싶다는 매니아적인 생각도 했을만큼 유난히 순대국밥을 좋아했다. 지금도 좋아하긴 하는데, 찾아가서 먹을 정도의 열정은 식었다. 순대국밥을 먹자는 소식에 귀가 번쩍.......
![[버섯과 톱] 2kg의 거대한 말굽버섯을 자르기 위해선 톱이 필요하다?](https://img.zoomtrend.com/2024/04/15/858da1c8-7138-5303-a514-8fa034918dfe.jpg)
[버섯과 톱] 2kg의 거대한 말굽버섯을 자르기 위해선 톱이 필요하다?
[버섯과 톱] 2kg의 거대한 말굽버섯을 자르기 위해선 톱이 필요하다? 버섯을 자르는데 톱이 필요해? 원 농담도 잘하네. 어라? 진짜라고...정말? 정말이었다. 깊은 산에서 발견한 거대한 말굽버섯을 자르기 위해선 톱이 필요했다. 말굽버섯은 다년생이며 갓은 지름이 5~50cm 정도의 대형버섯으로 두께 3~20cm 정도까지 자란다. 버섯 전체가 딱딱한 말굽형이거나 반구형이고, 두꺼운 각피로 덮여 있다. 표면은 회백색 또는 회갈색이고, 동심원상의 파상형 선이 있다. 조직은 황갈색이고 가죽질이다. 관공은 여러 개의 층으로 형성되며, 회백색을 띤다. 포자문은 백색이며, 포자모양은 긴 타원형이다. 고목 또는 살아 있는 나무의 껍질에 홀로 발생.......
![[서울둘레길 1~2코스: 당고개역~불암철쭉동산] 게으름 피더니 다리 후들거릴 줄 알았어!](https://img.zoomtrend.com/2024/04/15/f285c035-0227-5eab-a6e6-598e79f308db.jpg)
[서울둘레길 1~2코스: 당고개역~불암철쭉동산] 게으름 피더니 다리 후들거릴 줄 알았어!
[서울둘레길 1~2코스: 당고개역~불암철쭉동산] 게으름 피더니 다리 후들거릴 줄 알았어! 2024.4.14(일) 서울둘레길 1~2코스 당고개역~불암철쭉동산 겨우 8~9km를 3시간에 걸쳐 걷고는 다리가 후들거리는 느낌이다. 그동안 게으름을 피더니 내 이럴줄 알았다. 몸무게도 늘고 배도 나오고 도저히 봐줄 수 없는 상태로 진행 중이었다. 그래 이제는 운동해야지. 다리 힘도 키우고 몸무게와 뱃살도 줄여야겠다. 이 상태로는 산행은 엄감생심이다. 그래서 일단 걷기 운동에 주력한다. 어느 정도 몸이 되면 그때부터 열심히 산행해야겠다. 산악인은 개뿔. 그냥 보통사람과 다를바 없다. 이번 주말 강화도 산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면 다리 힘을 키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