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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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산악회: 적석사~고려산~혈구산] 진달래산행이라고 부르고 철쭉산행이라고 읽는다

[직장산악회: 적석사~고려산~혈구산] 진달래산행이라고 부르고 철쭉산행이라고 읽는다

[직장산악회: 적석사~고려산~혈구산] 진달래산행이라고 부르고 철쭉산행이라고 읽는다 2024.4.20(토) 인천 적석사~고려산~혈구산 오늘 강화도 진달래로 유명한 고려산을 갔다. 지난주 축제 끝나고 나니 진달래는 희미한 흔적만 남고 철쭉은 피지 않고 그냥 산행했다. 약 11km를 6시간에 걸쳐 갔는데 근육이 뭉쳐 쥐가 나려고 해 상당히 고전했다. 역시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겨우 11km? 쥐가 난다고? 헐...운동부족 알지? 게으름 그만 부리고 더 분발하길 바란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북촌 인사동 핫플레이스] 왜 줄지어 서있을까?

[북촌 인사동 핫플레이스] 왜 줄지어 서있을까?

[북촌 인사동 핫플레이스] 왜 줄지어 서있을까? 안국동을 지나다보면 늘 줄서있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그 중 아티스트베이커리가 눈에 들어온다. 대로변에 위치한 곳이라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것을 자주 본다. 빵집인데 왜 줄서있을까? 줄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맛있는 빵집인가? 아직 먹어보지 못해 맛을 평가할 수 없지만 그렇게 맛있나? 혹시 핫플레이스라니까 맛집으로 유명하니까 줄서서 먹는 것은 아닐까? 솔직히 다른 곳보다 맛있기는 하겠지만 줄서서 먹기에는 한국 아재들은 이해하기 힘들다. 어라? 텐퍼센트라는 커피숍도 줄 서있네. 햐...이 동네는 대기는 기본인가 보다. 역시 북촌 안국동의 인기는 대단하다. ▽아티스트베이.......

[목요만담] 2024 제13회 캠핑 블로거 전국대회 참여 및 협조 부탁_역시 뼈속까지 캠퍼들이다.

[목요만담] 2024 제13회 캠핑 블로거 전국대회 참여 및 협조 부탁_역시 뼈속까지 캠퍼들이다.

[목요만담] 2024 제13회 캠핑 블로거 전국대회 참여 및 협조 부탁_역시 뼈속까지 캠퍼들이다. 2024.4.18(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제는 목요만담. 변함없이 참석했다. 이제는 주중 일상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한다. 억매이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꼬박꼬박 찾는 이유는 사람들이 좋아서? 술과 고기가 좋아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어제 참석자는 지천명, 해피더맨, 수빗, 조선캐슬, 조가이버 그리고 해피라이프이다. 6명의 아재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된 화두는 다음 주말에 열리는 2024 제13회 캠핑 블로거 전국대회였다. 지.......

[신촌역 근처 맛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지나친 과음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친구야! 조금만 먹자"

[신촌역 근처 맛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지나친 과음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친구야! 조금만 먹자"

[신촌역 근처 맛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지나친 과음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친구야! 조금만 먹자" 2024.4.17(수)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 근처 친구야 술 좀 적게 먹자. 어제 직장 친구가 기분이 꿀꿀하다고 술 한잔 하자고 한다. 그래 늘 그렇듯이 1차만 하기로 약속하고 저녁에 신촌역 근처 으로 갔다. 어느덧 또 하나의 단골집이 되어버린 곳이다. 쥔장님은 어제도 한가한 틈을 타고 우리 자리로 와 친구와 한참을 이야기했다. 그런 틈을 이용해 난 그냥 잤다. 빨간 뚜껑의 소주 4병을 먹었으니 꽐라가 안되겠느냐고. 그런데 친구는 말짱하다. 그거참 맞추기 어렵다.......

[미아사거리역 맛집: 대동집] 비오는 날 퇴근길에 해물파전, 고추전과 막걸리 궁합 '딱'

[미아사거리역 맛집: 대동집] 비오는 날 퇴근길에 해물파전, 고추전과 막걸리 궁합 '딱'

[미아사거리역 맛집: 대동집] 비오는 날 퇴근길에 해물파전, 고추전과 막걸리 궁합 '딱' 2024.4.15(월)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지난 월요일 봄 비가 내렸다. 봄 비 치고는 제법 많이 내렸다. 한참 성장해야 하는 파릇한 새싹들에 생명을 부어준 것 같아 마음이 흐믓했다. 산천초목에 물이 주었으니 내 몸에도 물을 주어야겠지? 막걸리를 마셔야 했다. 우요일엔 막걸리가 땡긴다. 급하게 지인에게 연락하니 다행히 시간이 된다고 한다. 느지막히 퇴근길에 올라 미아사거리역에 내렸다. 2번 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이 오늘의 도킹 장소이다. 미아사거리역 근처에서 전과 함께 막걸리를 먹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