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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산행: 강화도 고려산~혈구산]② 혈구산에서의 360도 조망에 가슴이 시원해진다

[진달래 산행: 강화도 고려산~혈구산]② 혈구산에서의 360도 조망에 가슴이 시원해진다

[진달래 산행: 강화도 고려산~혈구산]② 혈구산에서의 360도 조망에 가슴이 시원해진다 고려산에서 진달래 대신 철쭉을 보고 한참 쉬다가 혈구산을 향해 출발. 고비고개로 내려가는 길은 초보자들에게는 제법 길면서도 험하기도 하다. 앞장서서 씩씩하게 걸으면서 길 옆에 피어난 꽃들을 뒤따르는 직장산악회원들에게 알려주다가 미끄덩 엉덩방아를 찧었다. 역시 방심하면 훅가는 곳이 산이다. 쪽팔리지만 쪽팔리지 않고 아무일도 없었던듯 일어난 내려간다. 어디선가 마이크 소리가 들린다. 뭐지? 하던차에 행사장 안내판이 보인다. 왼쪽으로 오르는 행사 안내판을 무시하고 직진한다. 무슨 행사인지는 모르지만 즐겁고 재미나게 보냈으면 좋겠.......

[진달래 산행: 강화도 고려산~혈구산]① 일주일 먼저 핀 진달래는 없었지만 재미나고 즐거운 봄 산행

[진달래 산행: 강화도 고려산~혈구산]① 일주일 먼저 핀 진달래는 없었지만 재미나고 즐거운 봄 산행

[진달래 산행: 강화도 고려산~혈구산]① 일주일 먼저 핀 진달래는 없었지만 재미나고 즐거운 봄 산행 2024.4.20(토) 강화도 적석사~낙조대~고려산~고비고개~혈구산 직장산악회 정기산행으로 진달래로 유명한 강화도 고려산을 다녀왔다. 이미 일주일 전에 진달래축제가 열린 것을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 진달래 꽃은 천천히 피었다가 금방 저버린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흔적은 남아 있을줄 알았는데 그것조차도 없었다. 그래도 직원들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재미나고 즐겁게 산행했으니 만족한다. 진달래로 유명한 고려산은 이 전에 2번 정도 갔던 것 같다. 이번엔 3번째 방문이다. 흐드러지게 한가득 피어.......

[강화도 산에 핀 봄 꽃들] 혈구산에서 처음 본 꽃도 있다. 너 이름이 뭐니?

[강화도 산에 핀 봄 꽃들] 혈구산에서 처음 본 꽃도 있다. 너 이름이 뭐니?

[강화도 산에 핀 봄 꽃들] 혈구산에서 처음 본 꽃도 있다. 너 이름이 뭐니? 지난주 토요일 진달래를 보어 강화도 고려산을 찾았지만 이미 저버렸고, 철쭉만 피어 있었다. 실망할 필요는 없었다. 산에는 진달래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꽃들이 피어 있으니까 말이다. 혈구산에 오를 때는 못봤는데 하산하면서 보이는 노란꽃이 심상찮았다. 얼핏보면 민들레같지만 아니었다. 꽃도 다르고 결정적으로 잎이 완전 달랐다. 처음 본 꽃이었다. 일단 사진을 찍은 후 산행 뒷풀이에서 찬찬히 살펴 보는데도 모르겠다. 구굴 검색으로는 학명만 떠오른다. 결국 다음날 네이버로 이리저리 확인한 결과 이름을 알았다. '멱쇠채'라 불리우는 국화과 민.......

[강화도 삼겹살 맛집: 주연통삼겹] 강화도 산행 후에 먹는 삽겹살이 꿀맛이었다

[강화도 삼겹살 맛집: 주연통삼겹] 강화도 산행 후에 먹는 삽겹살이 꿀맛이었다

[강화도 삼겹살 맛집: 주연통삼겹] 강화도 산행 후에 먹는 삽겹살이 꿀맛이었다 2024.4.20(토)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토요일에 직장산악회 정기산행으로 인천 강화도 적석사~낙조대~고려산~고비고개~혈구산을 무사히 마쳤다. 약 11km 6시간의 산행이었는데 그동안 산행을 못해서 그런지 혈구산에 올라갈때 근육이 뭉쳐 상당히 고전했다. 쥐가 오지 않은 것은 고양이(?)가 옆에 있어서 그런듯하다. 앞으로는 좀더 많이 움직여야겠다. 쪽팔릴 뻔했다. 다행이었다. 혈구산에서 퇴미산으로 가서 농업기술센터로 하산할 예정이었으나 산행시간이 의외로 길었고 나와 같이 힘들어 하는 몇 명이 있기에 고비고개로 다시 되.......

[한식문화공간 이음과 전통주갤러리] 프리미엄 막걸리 사러 인사동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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