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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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오지산행팀: 양구 봉화산~정중앙봉]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강원도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오르다](https://img.zoomtrend.com/2024/05/06/cfa7df3f-bba4-5abb-bf9b-61906099f200.jpg)
[오지산행팀: 양구 봉화산~정중앙봉]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강원도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오르다
[오지산행팀: 양구 봉화산~정중앙봉]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강원도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오르다 어제 오지산행팀은 한반도를 기준으로 중심에 위치한 강원도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올랐다. 물론 난 불참했다.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을 모은 것이므로 순서는 뒤죽박죽이다. 봉화산은 도솔지맥 상 봉우리로 정상에서는 360도 조망이 되는 곳이고 양구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도솔산에서 이어지는 산줄기는 이곳을 거쳐 사명산으로 이어진다. 전국에 산재한 수많은 봉화산 중의 하나이지만 이 곳은 산행도 좋고 백패킹도 좋은 곳이다. 첫번째는 산도리와 룰루랄라 산행했고 두번째는 도솔지맥 종주를 위해 생마 형님과 지평과 함께 찾.......

오지산행팀: 도솔지맥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올라 봄볕을 만끽하다
오지산행팀: 도솔지맥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올라 봄볕을 만끽하다 도솔지맥 봉화산은 2번 올라 개인적으로 큰 매력이 없는 곳이라 참석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망이 멋진 곳이고 능선이 이쁜 곳이다.
![[목요만담] 2024 캠핑블로거 대회 보고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재미난 시간](https://img.zoomtrend.com/2024/05/03/a130af94-43f1-5367-a951-e847275579ce.jpg)
[목요만담] 2024 캠핑블로거 대회 보고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재미난 시간
[목요만담] 2024 캠핑블로거 대회 보고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재미난 시간 2024.5.2(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이제는 찾기가 정말 어려워진 영양탕집. 이 집도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 아직 제철이 아니지만 지난주 조가이버가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으므로 찾아갔다. 손님들이 거의 없다. 지긋한 나이의 분들만 몇 분 있었다. 이제 이런 음식은 일부 매니아들만 먹는 것이 되어간다. 아무튼 오랫만에 찾은. 도마를 주문하고 조가이버와 나는 탕을 먹는다.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 나누다보니 지난주에 열렸던 2024 캠핑블로거 대회가 주된 화제가 되었다. 조선캐슬형님은 경량 그리들 1개, 조가이버는.......
![[재계발에 대한 단상] 재개발로 인해 얻게 되는 것과 잃는 것. 어느 것이 더 클지는 미리 알 수 없다](https://img.zoomtrend.com/2024/05/03/80a11abc-ceb3-5924-8d69-69b8dcbd6162.jpg)
[재계발에 대한 단상] 재개발로 인해 얻게 되는 것과 잃는 것. 어느 것이 더 클지는 미리 알 수 없다
[재계발에 대한 단상] 재개발로 인해 얻게 되는 것과 잃는 것. 어느 것이 더 클지는 미리 알 수 없다 지난 일요일에 을지로에서 막걸리로 낮술을 하고 청계천을 지나는데 뱃속에서 신호가 왔다. 이크, 얼른 빠른 곳을 찾아갔더니 세운상가였다. 과거의 세운상가와는 많이 달라진 곳이지만 아직도 당시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이들이 제법 많았다. 그런 그렇고 2층의 화장실을 찾아 후다닥 들어갔다. 쾌적하게 꾸며진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오니 눈에 거슬리는 모습이 보인다. 골목 사이에 복잡하고 어지럽게 걸려있는 전깃줄과 통신선이 혼란스럽게 보인다. 과거부터 천천히 하나씩 늘어난 전깃줄과 통신선이 정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걸려 있.......
![[우리동네: 불암산힐링타운] 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봄이면 공짜로 철쭉 구경한다.](https://img.zoomtrend.com/2024/05/02/3e08b028-23e7-51be-ab26-0f1d55765e9f.jpg)
[우리동네: 불암산힐링타운] 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봄이면 공짜로 철쭉 구경한다.
[우리동네: 불암산힐링타운] 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봄이면 공짜로 철쭉 구경한다. 2024.5.1(수) 서울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근로자의 날'이라 늘어지게 늦잠 자고 뒹굴뒹굴하다가 저녁 먹고 동네 마실을 나왔다. 어디로 갈까? 지난주에 철쭉제를 했으니 혹시 아직 철쭉이 피어있지 않을까? 에 밤마실을 갔다. 낮은 점점 길어지고 밤은 짧아지고 있는 요즘. 아직 밤 기온은 쌀쌀하다. 아무도 없는줄 알았는데, 동네분들이 제법 있었다. 혼자 온 사람, 손잡고 거니는 사람, 강아지를 데리고 온 사람 등등 다양하게 밤 마실을 향유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동네도 제법 좋은 것 같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