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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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2024년 노벨문학상] 한국 첫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의 『채식주의자』 축하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824c931e-decc-50a6-a8ea-d6751d8b9627.jpg)
[2024년 노벨문학상] 한국 첫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의 『채식주의자』 축하합니다
[2024년 노벨문학상] 한국 첫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의 『채식주의자』 축하합니다 어제 놀라운 소식이 들려왔다.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강(1970년생 53세)이 선정되었다는 것이다. 한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한강이라니...정말 놀랍다. 이런 소식은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 매체들은 대서특필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도 블로그에 기록을 남겨 두고두고 기억해야 겠다. 이름만 놓고 보면 서울의 한강이 먼저 떠오르겠지만 이젠 조금은 바뀔듯도 하다. 그만큼 엄청나고 대단한 일이다. 노벨문학상이라니...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가 한강이라는 이름을 알게 된 계기는 맨부커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듣고 난.......
![[연세대학교 청송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송음악제] 숲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을이 깊어감을 느낀다](https://img.zoomtrend.com/2024/10/10/8ac195fd-e331-5371-980e-2cf4dc77c932.jpg)
[연세대학교 청송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송음악제] 숲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을이 깊어감을 느낀다
[연세대학교 청송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송음악제] 숲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을이 깊어감을 느낀다 2024.10.8(화) 연세대학교 청송대 유독 길고 무더웠던 올 여름. 언제 가을이 오나했는데, 벌써 가을이 왔다. 올 가을은 왠지 10월 한달로 끝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11월이면 춥다고 할 것 같다. 겨울이 또 길고 추울 것 같다. 봄 가을이 짧아지는 만큼 부지런히 만끽해야 한다. 뭐, 몸이 안따라주고 마음 뿐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놓치면 안되겠지? 그것도 무료로 말이다. 좋아하는 가수던 아니던 가을밤에 듣는 라이브 음악은 참 좋았다. 대학생 아마추어 가수와 프로 가수들의 노래를 비교해 들을 수도 있.......
![[국화 종류는 구분이 어렵다] 가을꽃 쑥부쟁이, 구절초, 벌개미취 구별법이 있다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https://img.zoomtrend.com/2024/10/10/f754ce8d-7b96-5ec8-84e2-3b3a49c42400.jpg)
[국화 종류는 구분이 어렵다] 가을꽃 쑥부쟁이, 구절초, 벌개미취 구별법이 있다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국화 종류는 구분이 어렵다] 가을꽃 쑥부쟁이, 구절초, 벌개미취 구별법이 있다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국화에 들국화란 고유한 이름을 가진 종이 있는 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들국화를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가수 전인권의 밴드 ‘들국화’가 소개된다. 국화과는 속씨식물 중 국화목(Asterales)에 속하는 분류군이다. 전 세계에 1,620속 약 25,000 여종이 분포하는데 다 고유한 이름이 있다. 야생서 서식하는 들국화는 연보라, 흰색 계열이 있고 노란색 계열이 있다. 이중 노란색 계열은 산국(山菊), 소국(小菊)이라 부르는데 꽃송이가 노랗고 작다. 국화주나 국화차는 노란 소국으로 만든다. 연보라, 흰색 계열에 우.......
![[제3회 청송음악제] 대학캠퍼스 가을밤을 수놓은 아름다운 음악에 가을이 깊어간다](https://img.zoomtrend.com/2024/10/09/e6bb7eab-11fa-5125-930f-cd3d82634daa.jpg)
[제3회 청송음악제] 대학캠퍼스 가을밤을 수놓은 아름다운 음악에 가을이 깊어간다
[제3회 청송음악제] 대학캠퍼스를 수놓은 아름다운 음악에 가을이 깊어간다 2024.10.8(화) 연세대학교 청송대
![[삼시세끼 라이트] 한적한 시골에서 쉬면서 먹고 마시고...출연자들은 힐링이 되겠지만 시청자들은?](https://img.zoomtrend.com/2024/09/09/7f365d4a-ccb5-5707-aac4-cbd29d03d1c6.jpg)
[삼시세끼 라이트] 한적한 시골에서 쉬면서 먹고 마시고...출연자들은 힐링이 되겠지만 시청자들은?
[삼시세끼 라이트] 한적한 시골에서 쉬면서 먹고 마시고...출연자들은 힐링이 되겠지만 시청자들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위험 부담이 따른다. 실패의 가능성이 높아 이전의 성공한 프로그램을 울궈먹는 TV 프로그램들이 참 많다. 시청률에 일희일비하는 방송 관계자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지만 시청자들은 왜 들러리를 서야할까? 모르겠다. 안보면 되는데 뭘 걱정하냐고? 그렇지 안보면 되지. 그런데 그게 또 그렇지 않다. 연예인들이 자신의 주된 일을 벗어나 낯선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또 흥미를 자아내고 재미나기 때문이다. 호구잡힌 시청자들을 나무랄 것도 없다. 방송국에서 큰 비용 들이지 않고 안전하게 시청률 확보하는 손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