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청송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송음악제] 숲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을이 깊어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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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청송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송음악제] 숲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을이 깊어감을 느낀다

[연세대학교 청송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송음악제] 숲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을이 깊어감을 느낀다

[연세대학교 청송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송음악제] 숲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을이 깊어감을 느낀다 2024.10.8(화) 연세대학교 청송대 유독 길고 무더웠던 올 여름. 언제 가을이 오나했는데, 벌써 가을이 왔다. 올 가을은 왠지 10월 한달로 끝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11월이면 춥다고 할 것 같다. 겨울이 또 길고 추울 것 같다. 봄 가을이 짧아지는 만큼 부지런히 만끽해야 한다. 뭐, 몸이 안따라주고 마음 뿐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놓치면 안되겠지? 그것도 무료로 말이다. 좋아하는 가수던 아니던 가을밤에 듣는 라이브 음악은 참 좋았다. 대학생 아마추어 가수와 프로 가수들의 노래를 비교해 들을 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