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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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서울둘레길 8구간: 장지-탄천 코스] 여러 공원과 성내천~장지천~탄천을 걷다보니 가을이 왔음을 느낀다](https://img.zoomtrend.com/2024/10/15/2047ad09-e8e7-5a05-8a1b-1758adb09576.jpg)
[서울둘레길 8구간: 장지-탄천 코스] 여러 공원과 성내천~장지천~탄천을 걷다보니 가을이 왔음을 느낀다
[서울둘레길 8구간: 장지-탄천 코스] 여러 공원과 성내천~장지천~탄천을 걷다보니 가을이 왔음을 느낀다 2024.10.13(일) 서울둘레길 8구간 장지-탄천 코스 서울둘레길 7구간 일자산 코스를 지나 8구간 장지-탄천 코스로 들어섰다. 이제 강동구에서 송파구로 이동했다. 소위 말하는 강남 3구 중의 하나인 송파구는 과연 어떤 동네일까? 이곳에 올 일이 거의 없는 나에겐 낯선 동네였다. 일단 사람들의 표정이 여유가 있었고 강북보다는 왠지 돈 냄새가 난다고 하면 믿기지 않겠지? 당연한 일이다. 처음 와본 동네에서 무슨 그런 얼토당토않은 느낌을 가질 수가 있나? 사람 사는 곳이 다 비슷비슷하지 뭐...^^ 그런데 어라? 포스팅을 작성하는데 &#.......
![[서울둘레길 7구간: 일자산 코스] 어르신들 맨발로 산책하는 얕으막한 동네 뒷산 "편하게 걸어보자"](https://img.zoomtrend.com/2024/10/15/9623ef3c-df3b-5ca3-8c3a-3546c9fb329c.jpg)
[서울둘레길 7구간: 일자산 코스] 어르신들 맨발로 산책하는 얕으막한 동네 뒷산 "편하게 걸어보자"
[서울둘레길 7구간: 일자산 코스] 어르신들 맨발로 산책하는 얕으막한 동네 뒷산 "편하게 걸어보자" 2024.10.13(일) 서울둘레길 7구간: 일자산 코스 이번엔 일요일이라도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또 늦잠 자버렸다. 에이 이미 늦었으니 점심먹고 움직이자. 어디로 갈까 하다가 이틀 전에 갔으니 이어서 가보자. 어디까지 갈 수 있으려나. 그렇게 느지막히 전철을 타고 고덕역에 도착했다. 늦었으니 가급적 부지런히 가보자. 명일공원 입구에서 야산으로 들어간다. 일자산 코스라고 하지만 산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동네 야산이다. 그래서 많은 동네 분들이 오가고 있었다. 동네 어르신들이 마실거리로 오고 갈수 있는 곳이라는 말이다.......
![[서울둘레길 6구간: 고덕산 코스] 가을을 찾아 한강을 건너 낯선 곳으로 갔으나 축제 구경하다 너무 늦었다](https://img.zoomtrend.com/2024/10/14/2141ac67-82aa-55b7-ad06-924c4dfb62f3.jpg)
[서울둘레길 6구간: 고덕산 코스] 가을을 찾아 한강을 건너 낯선 곳으로 갔으나 축제 구경하다 너무 늦었다
[서울둘레길 6구간: 고덕산 코스] 가을을 찾아 한강을 건너 낯선 곳으로 갔으나 축제 구경하다 너무 늦었다 2024.10.11(금) 서울둘레길6구간: 고덕산 코스(광나루역~고덕역) 금요일 오후 일찍 업무를 마치고 직장을 나섰다. 어디로 갈까? 여려 가지 생각이 들었다. 도서관에 가는 방법, 서점에 가서 책을 찾아보는 방법, 집 근처 둘레길을 가는 방법, 요즘 한참인 축제 현장에 가는 방법 등이 떠올랐으나 산책 겸 적당히 걸으면서 가을 날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기에 일단 가을을 찾아 서울둘레길로 향했다. 아직 가을이 왔음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서 큰 기대는 없었다. 한 낮은 덥다. 그래서 강바람을 쐬면서 걷기 위해 서울둘레길 6구.......
![[오지산행팀: 설악의 이곳저곳] 설악의 계곡에는 가을 손님이 막 찾아왔다](https://img.zoomtrend.com/2024/10/13/056057d5-fce4-54c9-a48e-f2b30d29b4d6.jpg)
[오지산행팀: 설악의 이곳저곳] 설악의 계곡에는 가을 손님이 막 찾아왔다
[오지산행팀: 설악의 이곳저곳] 설악의 계곡에는 가을 손님이 막 찾아왔다 2024.10.12(토) 오지산행팀이 어제 설악을 무박으로 다녀왔다. 물론 나는 불참. 왠지 시간도 되는데 예감이 좋지 않아 참석하지 않았다. 역시나 사진을 보니 여름에 다녀온 곳이다. 설악 계곡에 가을 손님이 막 찾아왔다. 이번 주말이면 본격적인 가을 단풍이 제대로 피어날 듯하다. 무사히 다녀온 것을 보니 다행이었고 곡백운~ 직백운과 쌍폭골까지 섭렵했으니 생고생, 개고생한 것 같다. 아무튼 수고들 하셨습니다. 사진 순서는 뒤죽박죽...^^;;
![[목요만담] 오랫만에 찾은 소문난 순대국. 아재들의 수다로 소란스러웠던 가을 저녁](https://img.zoomtrend.com/2024/10/11/02152a62-cc15-5daf-a652-415affeadd6f.jpg)
[목요만담] 오랫만에 찾은 소문난 순대국. 아재들의 수다로 소란스러웠던 가을 저녁
[목요만담] 오랫만에 찾은 소문난 순대국. 아재들의 수다로 소란스러웠던 가을 저녁 2024.10.10(목) 서울시 중랑구 사가정길 한동안 자주 찾아가던 은 그동안 못갔다. 준비한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들어가지 못한 경우가 자주 있었다. 이번엔 다행히 자리를 잡았다. 운이 좋다고 해야 하나? 쥔장이 소일거리로 장사를 하는 것이라 일정량 재료가 떨어지면 금방 문을 닫기 때문이다. 돈버는 것도 크게 욕심을 내지 않기에 허탕치기 일쑤였다. 아무튼 오랜만에 자리잡고 맛있는 순대국으로 배를 채우고 오소리감투로 술을 비웠다. 조선캐슬 형님, 조가이버 부부, 자연인, 무산, 이오아빠 그리고 해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