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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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2024 노원달빛산책 숨] 지난번 못본 빛 예술작품 감상 "지난해보다 수준이 높아진듯 수작들이 많다"](https://img.zoomtrend.com/2024/11/07/6750a650-5c2a-5da2-8c49-8c2acc4ed973.jpg)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지난번 못본 빛 예술작품 감상 "지난해보다 수준이 높아진듯 수작들이 많다"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지난번 못본 빛 예술작품 감상 "지난해보다 수준이 높아진듯 수작들이 많다" 공공미술 빛조각축제 <2024 노원달빛산책 숨> 2024.10.18~11.17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서 전시 중인 작품들을 돌아봤다. <2024 노원달빛산택 숨>의 작품들 약 40개를 돌아본 결과 지난해보다 좋은 작품들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수준이 높아졌다고 할까? 수작들이 많은 것 같다. 단순히 빛을 이용한 풍선 작품들이 아니라 깊이 있는 울림을 줄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 그렇다고 풍선 작품들을 폄하할 의도인 것은 아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하길 바란다. 어제 저녁에 둘러봤는.......

『영화관에 간 의사』 영화에서 찾은 의학의 색다른 발견. 의사는 영화를 어떻게 볼까?
『영화관에 간 의사』 영화에서 찾은 의학의 색다른 발견. 의사는 영화를 어떻게 볼까? 지은이: 유수연(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동산병원 신경과 부교수) 펴낸이: 오운영 펴낸곳: 믹스커피 "사람들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일이 업무인 제 직업 특성 상, 영화를 볼 때 직업병이 발동합니다. 영화 속에 특정한 질환을 앓는 환자나 질병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그 부분에 집중합니다. 그러다 보면 영화를 좀 더 확장해서 감상하게 되죠. 의사로서 영화를 보는 저만의 독특한 관점은 비전공자가 보기에 생각보다 흥미로울 것입니다. 이 책으로 독자들과 영화를 의학적으로 감상하고 해석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들어가.......
![[조커 : 폴리 아 되(Joker : Folie a Deux, 2024)]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혼돈과 광기의 상징은 허무한 죽음으로 마무리되었다](https://img.zoomtrend.com/2024/11/06/7fb3a9cc-7cfe-5c0c-b73e-ef1f98365a9f.jpg)
[조커 : 폴리 아 되(Joker : Folie a Deux, 2024)]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혼돈과 광기의 상징은 허무한 죽음으로 마무리되었다
[조커 : 폴리 아 되(Joker : Folie a Deux, 2024)]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혼돈과 광기의 상징은 허무한 죽음으로 마무리 되었다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호이킨 피닉스(아서 플렉/조커 역), 레이디 가가(리 퀸젤/할리 퀸 역),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세상이란 무대에서 폭주하기 시작한 ‘조커’와 ‘할리 퀸’을 확인하라! 2년 전, 세상을 뒤흔들며 고담시 아이콘으로 자리한 ‘아서 플렉’은 아캄 수용소에 갇혀 최종 재판을 앞둔 무기력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수용소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리 퀸젤’은 ‘아서’의 삶을 다시 뒤바꾸며 그의 마음 속에 잠들어 있던 ‘조커’를 깨우고 ‘리’ 역.......
![[신촌 맛집: 태백산맥] 25년 전의 약속이 지금까지_쌀쌀한 가을 밤을 잊은 친구들과의 즐겁고 흥겨운 술자리](https://img.zoomtrend.com/2024/11/05/c021cc7d-561a-5623-ac64-314fa048ccc1.jpg)
[신촌 맛집: 태백산맥] 25년 전의 약속이 지금까지_쌀쌀한 가을 밤을 잊은 친구들과의 즐겁고 흥겨운 술자리
[신촌 맛집: 태백산맥] 25년 전의 약속이 지금까지_쌀쌀한 가을 밤을 잊은 친구들과의 즐겁고 흥겨운 술자리 2024.11.1(금)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25년 전에 우연히 약속하고 만나던 관계가 지금까지 이어져 질긴 인연의 끈이 되었다. 직장이야기이다. 한 부서에서 일했다는 이유 하나로 처음 모임을 갖고 띄엄띄엄 만나더니 그게 점점 질긴 동아줄이 되어갔다. 각자 다른 부서로 갔음에도 1년에 1~2번씩 만나더니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것도 성별과 나이를 떠나 만나고 있으니 참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직장에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다. 이해타산에 따라 이합집산을 반복할 뿐이다. 그러니 더욱 소.......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일요일 늦은 밤 당현천 걸으며 빛과 예술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 흠뻑](https://img.zoomtrend.com/2024/11/04/5206471e-830e-50e5-91ae-ffc390c2c6c8.jpg)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일요일 늦은 밤 당현천 걸으며 빛과 예술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 흠뻑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일요일 늦은 밤 당현천 걸으며 빛과 예술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 흠뻑 어제 저녁 늦게 무료함을 지우기 위해 집을 나섰다. 늦은 저녁 시간이니 걷기 편한 길은 역시나 당현천변길이다. 평소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가을 저녁이라 그런가 했더니 <2024 노원달빛산책 숨>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아! 맞다. 지난해에도 가을에 했었지? 잊어버리고 살았다. 하긴 연중행사라해도 기억하기 쉽지 않다. 너무 늦게 나와 22시에 조명이 꺼져 다 돌아보지 못해 아쉽다. 이번 주중에 다시 찾아가 구경하고 사진도 찍어봐야겠다. 선선한 가을 저녁 빛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있으니 좋을 것 같다. 그나마 어제 찍은 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