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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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와 아까시시나무] 하얀꽃이 피는 것은 아까시나무, 노란꽃이 피는 것은 아카시아 "제대로 알자"

[아카시아와 아까시시나무] 하얀꽃이 피는 것은 아까시나무, 노란꽃이 피는 것은 아카시아 "제대로 알자"

[아카시아와 아까시시나무] 하얀꽃이 피는 것은 아까시나무, 노란꽃이 피는 것은 아카시아 "제대로 알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봄과 여름에 하얀꽃을 피우는 나무는 아까시나무라고 한다. 아카시아나무는 노란색꽃을 피우고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보기 힘들다고 한다. 아까시나무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이지고, 아카시아는 오스트레일리아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아까시나무를 아카시아라고 불렀을까? 왜 이런일이 벌어졌을까? 모두 왜놈들 탓이다. 일제강점기에 왜놈들이 제멋대로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고 우리 선배들은 그대로 받아 들였기 때문이다. 하...또 하나 일제의 잔재다. 일제의 잔재는 정말 끝지기게도 살아있다. 앞으.......

[가을 냄새 : 은행] 이쁜 노란색 은행나무지만 낙엽 사이 떨어진 은행이 터지며 발생하는 악취는 어쩔?

[가을 냄새 : 은행] 이쁜 노란색 은행나무지만 낙엽 사이 떨어진 은행이 터지며 발생하는 악취는 어쩔?

[가을 냄새 : 은행] 이쁜 노란색 은행나무지만 낙엽 사이 떨어진 은행이 터지며 발생하는 악취는 어쩔? 은행(銀杏)은 동아시아 원산의 나무로, 암·수 딴그루이다. 가을이 되면 낙엽이 지기 전에 잎사귀가 샛노랗게 물들어 아름답고, 병해충에 강한 특징 등 다른 여러 장점이 있어 가로수로 많이 심는다. 은행은 침엽수도 활엽수도 아닌 독자 계통군을 형성하는 식물이다. 예전에는 은행나무를 구과식물문(Pinophyta)의 하위로 분류했으나 구과식물문에는 없는 정충(정자)을 생산한다는 특징 때문에 현재는 은행나무문(Ginkgophyta)라는 독자 계통군으로 분류한다. 1문 1강 1목 1과 1속 1종만이 현존하는 식물로 살아있는 화석으로 취급된다. 지질.......

[목요만담] 집들이도 아닌데 번거롭게 왜 집에서 모였을까? 다음주 불참이라고...

[목요만담] 집들이도 아닌데 번거롭게 왜 집에서 모였을까? 다음주 불참이라고...

[목요만담] 집들이도 아닌데 번거롭게 왜 집에서 모였을까? 다음주 불참이라고... 2024.11.14(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어제 목요만담은 뜬금없이 조선캐슬 형님 집에서 모였다. 참석해 이야기들 들어보고야 알게 되었다. 다음 주가 형님 생일이고 생일 기념 캠핑을 간다고 하여 목요만담에 불참하니 미안한 김에 오래 전부터 노래 불렀던 옥상 파티를 겸해 자택에 모였다는 것을 말이다. 날이 추워 옥상 파티는 하지 못했고 대신 거실에서 어마무시한 진수성찬을 마주했다. 상다리가 부러지는 것은 아닌지...요즘 보기 드물게 맛난 음식을 엄청 많이 먹었다. 형수님의 음식 솜씨가 남다른 것 같다. 형님이 은근 부.......

[환상방황, 윤형방황, 랑반데룽] 등산 중 짙은 안개나 폭풍우를 만났을 때나 밤중에 방향 감각을 잃고 같은 지점을 맴도는 일

[환상방황, 윤형방황, 랑반데룽] 등산 중 짙은 안개나 폭풍우를 만났을 때나 밤중에 방향 감각을 잃고 같은 지점을 맴도는 일

[환상방황, 윤형방황, 랑반데룽] 등산 중 짙은 안개나 폭풍우를 만났을 때나 밤중에 방향 감각을 잃고 같은 지점을 맴도는 일 요즘 신문은 거의 보지 않는다. 보더라도 한 꼭지 정도 읽어보려나? 이미 모바일로 웬만한 사건 사고들은 먼저 알게 되고 진득히 앉아서 읽어볼 시간도 거의 없다.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대부분 독자들이 그렇듯이 왜곡되고 편향적인 보도 때문이다. 학창시절에도 30%만 믿으면 된다고 농담하고 그랬는데 지금에서는 더욱 심해진 것 같다. 특히 정치 분야는 뭐 말할 것도 없다. 그나마 경향신문 또는 한겨레신문 정도가 읽을만 하다. 한겨레신문도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뿐만 아니겠지? 하여간 다른 언론.......

[현대식 건물 불교사찰 '제따와나 선원'] 어느 부부 건축가의 글을 읽고 찾아가 보면 괜찮을 곳

[현대식 건물 불교사찰 '제따와나 선원'] 어느 부부 건축가의 글을 읽고 찾아가 보면 괜찮을 곳

[현대식 건물 불교사찰 '제따와나 선원'] 어느 부부 건축가의 글을 읽고 찾아가 보면 괜찮을 곳 오늘 우연히 잘보지도 않는 서울신문을 훑어 보다가 발견한 기고문 를 읽었다.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건축은 많았지만 불교 사찰마저 현대 건축물로 지었다고 하니 눈이 동그래졌다. 놀라운 이야기였다. "우리나라에서 사찰의 일부 영역을 현대건축으로 구현하는 사례는 있지만,이렇게 가람 전체를 현대식 개념과 구조로 구현한 것은 이곳이 처음이다. 한옥이 아닌 콘크리트로 뼈대를 세우고, 40만장의 벽돌로 벽과 바닥을 마감한 절의 외관은 무척 낯설게 보일 수도 있다. 사찰은 꼭 한옥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