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맛집: 태백산맥] 25년 전의 약속이 지금까지_쌀쌀한 가을 밤을 잊은 친구들과의 즐겁고 흥겨운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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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맛집: 태백산맥] 25년 전의 약속이 지금까지_쌀쌀한 가을 밤을 잊은 친구들과의 즐겁고 흥겨운 술자리
[신촌 맛집: 태백산맥] 25년 전의 약속이 지금까지_쌀쌀한 가을 밤을 잊은 친구들과의 즐겁고 흥겨운 술자리 2024.11.1(금)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25년 전에 우연히 약속하고 만나던 관계가 지금까지 이어져 질긴 인연의 끈이 되었다. 직장이야기이다. 한 부서에서 일했다는 이유 하나로 처음 모임을 갖고 띄엄띄엄 만나더니 그게 점점 질긴 동아줄이 되어갔다. 각자 다른 부서로 갔음에도 1년에 1~2번씩 만나더니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것도 성별과 나이를 떠나 만나고 있으니 참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직장에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다. 이해타산에 따라 이합집산을 반복할 뿐이다. 그러니 더욱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