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Sources

Posts

604 posts
[신촌역 단골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번개에도 쥔장과 더불어 이런 저런 이야기 화기애애

[신촌역 단골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번개에도 쥔장과 더불어 이런 저런 이야기 화기애애

[신촌역 단골집: 영심이네 원조감자탕] 번개에도 쥔장과 더불어 이런 저런 이야기 화기애애 어제 저녁엔 번개가 쳤다. 지난 주 음주기간이라 이번 주는 금주기간이었건만 친구로부터 번개가 왔으니 거절할 수가 없다. 아니지 내가 옆구리 쿡쿡 찔렀나? 아마 그런 것 같다. 사소한 핑게를 대서라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그런 번개였다. 직장 친구와 같이 술 잔을 기울였던 날이 구만리였건만 벌써 오십리도 남지 않았으니 세월 참 빠르다. 30대에 만나 약 25년간 부대끼며 싸우기도 했고 말다툼은 셀 수도 없이 많이 했지만 그것도 이젠 추억으로 남기기로 했다. 그런데 이 친구는 만날 때마다? 술 잔을 기울일 때마다 자꾸 과거로 향한다. 이제.......

[한라산 가을 편지] 산자락 어느 계곡에 가을 단풍이 내렸다. 올해 단풍은 영...

[한라산 가을 편지] 산자락 어느 계곡에 가을 단풍이 내렸다. 올해 단풍은 영...

[한라산 가을 편지] 산자락 어느 계곡에 가을 단풍이 내렸다. 올해 단풍은 영... 제주도민인 어느 선배가 오지산행 단톡방에 올린 한라산 자락 어느 계곡의 가을 풍경 모습이다. 제주도에는 단풍나무가 거의 없어 육지의 산자락에서 피어나는 풍성하고 화려한 단풍은 없지만 그래도 어느 곳에서는 가을 단풍이라고 부를만한 울긋불긋이 피어나지만 올해 단풍은 영 아니올씨다 라고 한다. 아직 녹색의 푸름이 남아있는 한라산 자락 어느 계곡 단풍이 그래도 가을임을 알려준다. 한라산 가을 편지는 그렇게 조용히 왔다 간다.

[남영역 근처 맛집 : 돈미옥] 소금·후추 살짝 뿌려 구운 두툼하면서 단백한 솥뚜껑 삼겹살이 맛있다

[남영역 근처 맛집 : 돈미옥] 소금·후추 살짝 뿌려 구운 두툼하면서 단백한 솥뚜껑 삼겹살이 맛있다

[남영역 근처 맛집 : 돈미옥] 소금·후추 살짝 뿌려 구운 두툼하면서 단백한 삼겹살이 맛있다 2024.11.8(금)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지난주 금요일에 또 한 잔했다. 다음날 산행도 꽝! 이제 금요일 저녁엔 음주를 자제해야겠다. 당직근무가 있으면 상관없지만 금요일 저녁 음주는 가급적 사양해야겠다. 가뜩이나 게을러지는데 음주로 더더욱 산행을 못하게 된다. 반성해야지... 직장 동료 중 한 명이 개인적 어려움을 호소해 들어주다 보니 덜컥 술사주겠다고 해버려 이런 사태가 벌어졌다. 직장에서 어려움은 다양하지만 이 친구는 약간 자업자득이었다. 그래도 직장 동료이며 산악회원이 막심한 피해를 입어 위로해 주다보니 금요.......

[오지산행팀 : 황매산에서 바라보는 일출] 황홀한 일출에 감탄이 절로...

[오지산행팀 : 황매산에서 바라보는 일출] 황홀한 일출에 감탄이 절로...

[오지산행팀: 황매산에서 바라보는 일출] 황홀한 ㄹ출에 감탄이 절로... 오는 오지산행팀이 다녀온 감안산~황매산행중 일출 장면과 조망이다. 황홀한 일출 사진에 입이 딱 벌어진다. 이런 일출 보기 쉽지 않은데 완전 예술이다. 참고로 나는 안갔음...

[목요만담] 하릴없는 아재들의 사랑방 오늘도 모여서 왁자지껄 수다 한마당 '뭔 얘기를 했더라?'

[목요만담] 하릴없는 아재들의 사랑방 오늘도 모여서 왁자지껄 수다 한마당 '뭔 얘기를 했더라?'

[목요만담] 하릴없는 아재들의 사랑방 오늘도 모여서 왁자지껄 수다 한마당 '뭔 얘기를 했더라?' 2024.11.07(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조선캐슬, 조가이버, 해피더맨, 자연인, 수빗, 무산 그리고 해피라이프 어제 은 7명씩이나 모였다. 하릴없는 아재들이 이렇게 많았나? 설마 하릴없지는 않겠지. 바쁜 시간 쪼개서 참석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 정도로 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월요일이면 목요일을 기다리게 된다. 그렇게 일주일이 간다. 누군가는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을 싫어할 것이고 누군가는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을 싫어할 것이다. 현재 나는 후자이다. 얼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