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노원달빛산책 숨] 일요일 늦은 밤 당현천 걸으며 빛과 예술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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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노원달빛산책 숨] 일요일 늦은 밤 당현천 걸으며 빛과 예술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 흠뻑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일요일 늦은 밤 당현천 걸으며 빛과 예술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 흠뻑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일요일 늦은 밤 당현천 걸으며 빛과 예술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 흠뻑 어제 저녁 늦게 무료함을 지우기 위해 집을 나섰다. 늦은 저녁 시간이니 걷기 편한 길은 역시나 당현천변길이다. 평소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가을 저녁이라 그런가 했더니 <2024 노원달빛산책 숨>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아! 맞다. 지난해에도 가을에 했었지? 잊어버리고 살았다. 하긴 연중행사라해도 기억하기 쉽지 않다. 너무 늦게 나와 22시에 조명이 꺼져 다 돌아보지 못해 아쉽다. 이번 주중에 다시 찾아가 구경하고 사진도 찍어봐야겠다. 선선한 가을 저녁 빛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있으니 좋을 것 같다. 그나마 어제 찍은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