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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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만담 이러쿵저러쿵] 목요만담팀이 수락산에 올라 서울 바라보며 이러쿵저러쿵

[수락산 만담 이러쿵저러쿵] 목요만담팀이 수락산에 올라 서울 바라보며 이러쿵저러쿵

[수락산 만담 이러쿵저러쿵] 목요만담팀이 수락산에 올라 서울 바라보며 이러쿵저러쿵 2024.11.24(일) 서울시 노원구 토요일 저녁에 카톡을 확인하니 일요일에 무산이 수락산을 가자고 10시까지 수락산역으로 모이란다. 캠퍼들이 산행을 하겠다니 기특하니 참석해 줘야겠다. 도봉산에 가려던 계획을 바꿨다. 냉장고에 소중히 보관 중이던 프리미엄 곡차를 배낭에 챙겼다. 1만원과 2만원 짜리 곡차로 아껴 먹으려던 것이었는데 이번에 함께 즐겼다. 장수와 지평만 찾지 말고 우리도 이젠 프리미엄 곡차를 즐겨야 할 때가 됐다. 아무튼 아침에 일어나 챙겨야 했는데 또 게으름이 몸을 잡아 끈다. 아.......

[오지산행팀: 기룡산~꼬깔산 만추] 경북 영천에선 가을이 깊어가며 겨울이 오라하네

[오지산행팀: 기룡산~꼬깔산 만추] 경북 영천에선 가을이 깊어가며 겨울이 오라하네

[오지산행팀: 기룡산~꼬깔산 만추] 경북 영천에선 가을이 깊어가며 겨울이 오라하네 경북 영천의 기룡산~꼬깔산 만추 산행이다. 나는 불참. 이번에도 핑계있는 무덤 만드느라 참석 못했다. 오지산행팀이 찾은 경북 영천의 기룡산은 인적 드문 곳이라고 한다. 무박으로 찾은 곳인데 그 날 그 시간에 오로지 오지산행팀과 있었던 같다. 다녀온 이들이 올린 사진을 보니 조망미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천호를 바라보고 서있는 모습을 보니 대간거사 고문의 산봉우리 설명 시간이었던 듯 싶기도 하다. 경북에는 더덕이 거의 없는데 이번에는 손맛을 봤는지 모르겠다. 뒷풀이 하는 동영상을 보니 더덕주가 안보인다. 손맛이 없었나보다. 내가.......

[일요만담 : 수락산] 가을이라서? 가을이어서? 엉덩이 무거운 아재들 산에 오르다

[일요만담 : 수락산] 가을이라서? 가을이어서? 엉덩이 무거운 아재들 산에 오르다

[일요만담 : 수락산] 가을이라서? 가을이어서? 엉덩이 무거운 애재들 산에 오르다

『헤르메스(HERMES, 2024)』 죽음에 대한 공포는 모순된 것마저 믿게 만든다

『헤르메스(HERMES, 2024)』 죽음에 대한 공포는 모순된 것마저 믿게 만든다

『헤르메스(HERMES, 2024)』 죽음에 대한 공포는 모순된 것마저 믿게 만든다 지은이: 야마다 무네키 옮긴이: 김진아 펴낸이: 엄태상 펴낸곳: (주)시사북스 빈페이지 2029년 발생한 소행성 충돌의 대 위기. 충돌은 간신히 피했지만, 공포를 떨쳐내지 못한 인류는 피난용 지하 실험 도시를 건설하여 피실험자들을 모집한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야 하는 실험 기간은 10년. 실험 참가자 900명은 실험 종료와 동시에 거액의 보수를 받는다. 그러나 실험 종료 직전, 239명의 피험자가 지상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며 저항하기 시작하는데... 현재로부터 약 25년 전 쯤, 즉 서력 2029년 인류는 거의 멸망하기 직전이.......

[목요만담 : 동태탕과 당구] 의정부 안마당이 조가이버인줄 알았더니 수빗이었다

[목요만담 : 동태탕과 당구] 의정부 안마당이 조가이버인줄 알았더니 수빗이었다

[목요만담 : 동태탕과 당구] 의정부 안마당이 조가이버인줄 알았더니 수빗이었다 어제 [목요만담]은 면목동에서 벗어나 의정부로 출장을 갔다. 면목동 터줏대감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니 취소라고? 노. 천만의 말씀. 조가이버가 있기에 목요만담은 지속된다. 더불어 수빗도 참석해 3명이 의정부에서 목요만담을 이어갔다. 3명이면 정족수 충족했기에 아재들의 사랑방인 목요만담은 기나긴 생명을 이어갔다. 의정부역 2번 출구에서 약 100m 떨어진 곳에 있는 으로 갔다. 한 여름에도 갔으나 요즘처럼 쌀쌀해지면서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음식. 바로 동태탕이다. 여전히 의정부 맛집으로 손에 꼽히는 <강남동태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