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만담 이러쿵저러쿵] 목요만담팀이 수락산에 올라 서울 바라보며 이러쿵저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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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만담 이러쿵저러쿵] 목요만담팀이 수락산에 올라 서울 바라보며 이러쿵저러쿵

[수락산 만담 이러쿵저러쿵] 목요만담팀이 수락산에 올라 서울 바라보며 이러쿵저러쿵

[수락산 만담 이러쿵저러쿵] 목요만담팀이 수락산에 올라 서울 바라보며 이러쿵저러쿵 2024.11.24(일) 서울시 노원구 토요일 저녁에 카톡을 확인하니 일요일에 무산이 수락산을 가자고 10시까지 수락산역으로 모이란다. 캠퍼들이 산행을 하겠다니 기특하니 참석해 줘야겠다. 도봉산에 가려던 계획을 바꿨다. 냉장고에 소중히 보관 중이던 프리미엄 곡차를 배낭에 챙겼다. 1만원과 2만원 짜리 곡차로 아껴 먹으려던 것이었는데 이번에 함께 즐겼다. 장수와 지평만 찾지 말고 우리도 이젠 프리미엄 곡차를 즐겨야 할 때가 됐다. 아무튼 아침에 일어나 챙겨야 했는데 또 게으름이 몸을 잡아 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