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 동태탕과 당구] 의정부 안마당이 조가이버인줄 알았더니 수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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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 동태탕과 당구] 의정부 안마당이 조가이버인줄 알았더니 수빗이었다

[목요만담 : 동태탕과 당구] 의정부 안마당이 조가이버인줄 알았더니 수빗이었다

[목요만담 : 동태탕과 당구] 의정부 안마당이 조가이버인줄 알았더니 수빗이었다 어제 [목요만담]은 면목동에서 벗어나 의정부로 출장을 갔다. 면목동 터줏대감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니 취소라고? 노. 천만의 말씀. 조가이버가 있기에 목요만담은 지속된다. 더불어 수빗도 참석해 3명이 의정부에서 목요만담을 이어갔다. 3명이면 정족수 충족했기에 아재들의 사랑방인 목요만담은 기나긴 생명을 이어갔다. 의정부역 2번 출구에서 약 100m 떨어진 곳에 있는 으로 갔다. 한 여름에도 갔으나 요즘처럼 쌀쌀해지면서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음식. 바로 동태탕이다. 여전히 의정부 맛집으로 손에 꼽히는 <강남동태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