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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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라스트 버스(Last Bus, 2023)] 삶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싶은 한 영국 노인의 기나긴 여행](https://img.zoomtrend.com/2023/11/30/89895461-a9a0-51ed-89cd-24a2dd940aa8.jpg)
[라스트 버스(Last Bus, 2023)] 삶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싶은 한 영국 노인의 기나긴 여행
[라스트 버스(Last Bus,2023)] 삶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싶은 한 영국 노인의 기나긴 여행 감독: 질리스 맥키넌 출연: 티모시 스폴(톰 역), 필리스 로간(메리 역), 브라이언 페티퍼, 셀린 존스, 마니 백스터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톰의 국토 종단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얼마 전 부인 메리를 먼저 떠나보낸 노인 톰. 이들이 살던 마을 영국 최북단 존오그로츠부터 톰의 고향이자 메리와의 추억이 깃든 곳 남서쪽 끝인 랜즈엔드까지 그리운 아내와의 약속을 위해 톰은 노인 무료 교통카드를 이용해 버스로 영국의 끝에서 끝으로의 여행 계획을 세운다. 작은 가방 하나만 들고 길을 나선 톰은 기나긴 여정 중 많은 사.......

『북조선의 산』 일제강점기(1927~1942년) 일본인 등산가의 사진집을 통해 본 북한 산들
『북조선의 산』 일제강점기(1927~1942년) 일본인 등산가의 사진집을 통해 본 북한 산들 초판 1쇄: 2023.10.19 엮은이: 이야마 다쓰오(飯山達雄) 옮긴이: 김장욱 펴낸이: 변기태 펴낸곳: 도서출판한국산악회 이야마 다쓰오가 기록한 일제강점기(1927~1942년) 한반도 등산 기록 사진집 이 책은 이야마 다쓰오(飯山達雄)가 현재 북한 쪽에 있는 산들을 대상으로 1927년부터 1942년까지 산악 활동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들과 등반기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1993년 작고한 이야마 다쓰오(飯山達雄)의 사후 2년 뒤에 발간되었다. 이 책의 출간은 이야마 다쓰오(飯山達雄)의 숙원이었다. 고심해서 사진을 선정하고 정성을 들여 글을 다듬었다. 수차에 걸.......
![[페이오프(PayOff, 2023)] 대하소설 임꺽정 저작권 협상을 위한 20년동안의 발자취](https://img.zoomtrend.com/2023/11/30/6405d823-9d72-5768-8a66-48dc2172b56d.jpg)
[페이오프(PayOff, 2023)] 대하소설 임꺽정 저작권 협상을 위한 20년동안의 발자취
[페이오프(PayOff, 2023)] 대하소설 임꺽정 저작권 협상을 위한 20년동안의 발자취 감독: 강상우 출연: 강맑실, 김영종, 김한영, 강영주, 박인제, 최재봉 역사적 기록물과 인터뷰를 통해 출판과정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강상우 감독은 기록물을 취합하여 일제강점기에 벽초 홍명희 이 조선일보에 최초 연재된 자료를 보여주고 인터뷰와 자료를 통해 초판이 출판되는 과정, 안기부와 문공부가 을 판금과 동시에 압수하는 사실 그리고 사계절출판사가 지형과 책 반환청구소송을 통해 정부로부터 4,300만원을 배상 받는 내용을 영상과 이미지로 배치한다. 풀리지 않은.......
![[아리랑시네센터 인디웨이브] 아기자기한 소극장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c1941176-84c4-50cc-b0f2-8b86f37386a5.jpg)
[아리랑시네센터 인디웨이브] 아기자기한 소극장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리랑시네센터 인디웨이브] 아기자기한 소극장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2023.10.24(화) 서울시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 인디웨이브 어제는 영화를 보러 성북구 아리랑고개에 위치한 를 찾아갔다. 서울에 있는 소극장들 몇 곳을 알고 그동안 찾아가기도 했지만 는 처음이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다큐멘터리 영화 를 보러간 것이지만 소극장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다른 곳이랑 조금 다른 느낌이다. 그나마 여러번 찾은 이었지만 또다른 아기자기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집에 가는 길에 잠깐 들러 영화보고 가도 되겠다는 생.......
![[더 메뉴(The menu, 2022)] 미식가 또는 요리평론가들에 대한 노골적 분노와 조롱](https://img.zoomtrend.com/2023/11/30/f7adcd5e-0df7-5d49-9eb7-d0bd74b15603.jpg)
[더 메뉴(The menu, 2022)] 미식가 또는 요리평론가들에 대한 노골적 분노와 조롱
[더 메뉴(The menu, 2022)] 미식가 또는 요리평론가들에 대한 노골적 분노와 조롱 감독: 마크 미로드 출연: 팔프 파인즈(줄리언 슬로윅 역), 안야 테일러 조이(마고 밀스/에린 역), 니콜라스 홀트(타일러 역), 홍차우(엘사 역), 자넷 맥티어(릴리언 블름), 존 레귀자모(조지 디아즈 역), 리드 버니(리처드 리브랜트 역), 주디스 라이트(앤 리브랜트 역)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