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Posts
604 posts![[Welcom Daehakro] 웰컴, 대학로. 가을철 축제는 다양하게 열린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d7050bba-8d44-5c95-a5a4-982b13ded8aa.jpg)
[Welcom Daehakro] 웰컴, 대학로. 가을철 축제는 다양하게 열린다
[Welcom Daehakro] 웰컴, 대학로. 가을철 축제는 다양하게 열린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퇴근 길에 들리는 음악 소리에 저절로 찾아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라는 이름의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대학로 공연은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공교롭게도 최근에 찾아간 적인 없다보니 오랜만의 공연이 반갑기만 하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청년들의 몸짓이 마냥 싱그럽다. 그래 열정과 젊음을 불사르며 춤을 추는 그대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한라산의 가을] 오지산행팀, 가을 한라산을 이리저리 오르내리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c5892060-c917-5142-8759-d56f491c6046.jpg)
[한라산의 가을] 오지산행팀, 가을 한라산을 이리저리 오르내리다
[한라산의 가을] 오지산행팀, 가을 한라산을 이리저리 오르내리다 오지산행팀이 이번주는 제주도 한라산 탐방에 나섰다. 직장에 얶매여 있는 몸이라 함께 하지 못했지만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으로나마 즐감한다. 때려 치우고 제주도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 굴뚝이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날씨가 좋은건지...주말에도 일하고 있는 월급쟁이는 어쩌라고...^^;; 첫째날 성판악~백록담~관음사 둘째날: 어리목~윗세오름~영실 셋째날: 큰지그리오름
![[무더웠던 여름날의 추억] 먹거리를 통해 지난 여름날을 떠올려본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3dcb2ceb-f022-50b7-8403-d8bdd68c3da8.jpg)
[무더웠던 여름날의 추억] 먹거리를 통해 지난 여름날을 떠올려본다
[무더웠던 여름날의 추억] 먹거리를 통해 지난 여름날을 떠올려본다 핸드폰에 담겨있던 무더웠던 지난 여름날의 추억들이 있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어울리지 않는 사진들은 방출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대부분이 먹거리였다. 덥다고 투덜대던 계절에도 부지런히 먹고 다녔다. 역시나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 무슨 사유로 왜 모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가만히 떠올려본다. 누구와? 언제? 왜? ▼ _직장 동료들과 번개 모임이었던 것 같다. ▼신촌 _직장 사무실 회식이었던 것 같다. ▼신촌 _사무실 남자직원들만의 번개 ▼수유동 _비가 와 막걸리 한 잔 생각나서 ▼인.......
![[가을 어느날 금요일] 월급쟁이의 퇴근 시간은 노을과 함께 한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b177c7ff-de56-5380-befd-c03060b0541a.jpg)
[가을 어느날 금요일] 월급쟁이의 퇴근 시간은 노을과 함께 한다
[가을 어느날 금요일] 월급쟁이의 퇴근 시간은 노을과 함께 한다 금요일 저녁. 월급쟁이의 퇴근은 노을과 함께 한다. 월~금요일까지 팍팍한 직장 생활에 지친 월급쟁이의 기쁨은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된다. 비록 이틀 밖에 없는 시간이지만 오로지 나만의 시간이 된다. 예전 학창시절에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일하는 기쁨이라는 글은 지금부터 잊어버린다. 일하는 기쁨이라니 개뿔. 신나게 함차게 직장 문을 박차고 뛰어나간다. 그래 살아있음을 지금부터 느끼게 된다. 야호, 지금부터 뭐할까? 일단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고 천천히 생각해보자.
![[목요만담] 서부방 캠퍼들이 모이니 역사상 최대 인원 참석 "왁자지껄"](https://img.zoomtrend.com/2023/11/30/03876511-326b-505f-b0d4-1fb1d50ad3b5.jpg)
[목요만담] 서부방 캠퍼들이 모이니 역사상 최대 인원 참석 "왁자지껄"
[목요만담] 서부방 캠퍼들이 모이니 역사상 최대 인원 참석 "왁자지껄" 2023.10.26(목) 서울시 영등포구 신도림역 인근 오감만족 정육식당 어제 목요만담은 신도림역 근처 에서 열렸다. 얼마 전부터 이곳저곳에서 모임을 갖기로 해서 이번엔 신도림역 근처에서 모였다. 이른바 서부방 모임이었다.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서쪽에 있는 캠퍼들의 모임이라고 유추했다. 아니면 말고... 그런데 역사상 최대 인원이 참석해 깜짝 놀랐다. 조선캐슬 형님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석할 줄 몰랐다고 하니 예약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하여튼 신도림역은 신촌에서 가까워 18:30에 도착해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