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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명예훼손죄 무죄에 대한 사사로운 의견

도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명예훼손죄 무죄에 대한 사사로운 의견

도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명예훼손죄 무죄에 대한 사사로운 의견 대법원 3부(주심 대법관 노정희)는, 피고인이 2013년 출간한 도서 「제국의 위안부」에서 일본군 위안부였던 피해자들에 대하여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그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원심이 유죄로 인정한 이 사건 각 표현은 피고인의 학문적 주장 내지 의견의 표명으로 평가함이 타당하고, 명예훼손죄로 처벌할 만한 ‘사실의 적시’로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일부 표현에 관해 유죄로 판단한 원심판결(벌금 1,000만 원)을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함(대법원 2023. 10. 26. 선고 2017도18697 판결) 지난달 26일 대법원은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도.......

[재미난 산 이름: 신랑봉~각시봉] 오지산행이라 만만치 않을듯 하지만 백덕산을 목표로 가볼까?

[재미난 산 이름: 신랑봉~각시봉] 오지산행이라 만만치 않을듯 하지만 백덕산을 목표로 가볼까?

[재미난 산 이름: 신랑봉~각시봉] 오지산행이라 만만치 않을듯 하지만 백덕산을 목표로 가볼까? 잠시 짬이 생겨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 재미난 이름의 산이 눈에 띄었다. 신랑봉과 각시봉이 그것이다. 형제봉은 제법 많이 있고 익숙하지만 신랑봉, 각시봉은 처음 들어본다. 어디 있는 것일까?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금북기맥 상의 신랑봉, 각시봉이었다. 선답자의 글과 사진을 보니 영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도 이름이 재미나서 더 찾아봤다. 그랬더니 익숙한 백덕산 옆의 봉우리들이 신랑봉, 각시봉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오호라 이곳을 거쳐 수정봉을 지나 백덕산(1350m)까지 갈 수 있구만... 강원도 평창군과 영월면 경.......

[써밋 피버(Summit Fever, 2022)] 사랑과 죽음보다 지독한 산에 대한 열망

[써밋 피버(Summit Fever, 2022)] 사랑과 죽음보다 지독한 산에 대한 열망

[써밋 피버(Summit Fever, 2022)] 사랑과 죽음보다 지독한 산에 대한 열망 감독: 줄리언 길베이 출연: 프레디 소프(마이클 역), 미셸 비엘(장 피에르 역), 라이언 필립(레오 역), 마틸드 와니에(이자벨 역), 한나 뉴(나타샤 역), 지안마르코 사우리노, 낸시 테이트, 레지스 로멜 등반 역사상 가장 많은 죽음을 초래한 알프스 3대 빙벽 도전에 나선 젊은 등반가들. 하나씩 완등할 때마다 죽어나가는 동료로 인해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하지만 멈출 수 없다. 마지막 도전지인 알프스의 최고봉 ‘몽블랑’에서 사상 최악의 눈폭풍을 마주하는데… 극한의 대결이 시작된다! 오랜만에 산악영화를 봤다.

[2024년 달력: 허영만의 식객 캘린더] 내년 공휴일 또는 제철 음식이 궁금할 때...

[2024년 달력: 허영만의 식객 캘린더] 내년 공휴일 또는 제철 음식이 궁금할 때...

[2024년 달력: 허영만의 식객 캘린더] 내년 공휴일 또는 제철 음식이 궁금할 때... 이제 슬슬 내년 달력이 궁금해지는 계절이다. 올해를 마감하기 위해 여기저기 송년회 날짜도 잡히는 즈음이기도 하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직장인들은 내년도 달력이 무척 궁금해진다. 이유는? 연휴가 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연휴를 이용해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오기 위해서 달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찾아보는데 재미난 달력을 발견했다. <2024 허영만의 식객 캘린더>가 그것이다. 공휴일과 연휴일 확인은 필수이지만 <2024 허영만의 식객 캘린더>가 재미난 이유는 제철 먹거리를 확인할 수 있기.......

[산에서의 행복] 산악회 창립 10주년을 축하하며 산행 전후 이모저모

[산에서의 행복] 산악회 창립 10주년을 축하하며 산행 전후 이모저모

[산에서의 행복] 산악회 창립 10주년을 축하하며 산행 전후 이모저모 구담봉~옥순봉 산행 후 제천시 청평면 대류리 으로 이동해 뒷풀이를 했다.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했다. 기념행사라고 별다른 일은 아니고 커다란 떡케이크로 자축하고 나눠먹는 정도였다. 그래도 진심으로 축하했다. 떡케이크도 맛있어서 남은 거 다 싸오고 싶었지만 다른 분에게 양보했다. 의 주 메뉴는 모르겠지만 버섯전골도 맛있게 먹었다. 추가로 맘껏 먹을 수 있도록 육수부터 반찬 심지어는 버섯까지 비치해 놓고 있어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버섯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딱 좋다. 다만,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버섯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