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Posts
604 posts![[직장산악회 정기산행 : 안산~인왕산] 눈있는 산은 높이와 거리에 상관없이 마냥 좋다](https://img.zoomtrend.com/2024/12/24/4f3bea61-509f-54f9-ac19-173c5009efa9.jpg)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 안산~인왕산] 눈있는 산은 높이와 거리에 상관없이 마냥 좋다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 안산~인왕산] 눈있는 산은 높이와 거리에 상관없이 마냥 좋다 2024.12.21(토) 서울 서대문구 안산~종로구 인왕산 2024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겸 송년산행은 무등산이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취소됐다. 대신 서울 근교 산행을 했다.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안산~인왕산이 바로 그곳이었다.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https://img.zoomtrend.com/2024/12/23/ad900948-b3c6-5fbd-a91a-da730df17617.jpg)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2024.12.19(금)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지난 주 목요일에도 쉼없이 이 열렸다. 한 주 쉬려고 했는데 추상같은 참석 명령(?)에 면목동으로 향했다. 이날도 건대입구역에는 환승하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갈 때마다 전철 사람들에 시달리는 것은 참 곤욕스러운 일이다. 그래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 출퇴근의 어려움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몸을 실었다. 그래서 도착한 용마산역. 오늘은 어디로 갈까? 면목동의 유명한 맛집 중의 하나인 으로 간다고 한다. 3일 연속 해산물과 함께 한다. 뭐 그래도 만족한다. 매번 맛.......
![[멀리서 찾아온 아는동생과 함께 송년회 : 광동辛대구탕·뽈테기] 창동역 맛집 대구볼찜으로 맛있고 풍성하게 보냈다](https://img.zoomtrend.com/2024/12/20/93cc1ff5-4035-5cb1-b8bf-43d0e7cd14e5.jpg)
[멀리서 찾아온 아는동생과 함께 송년회 : 광동辛대구탕·뽈테기] 창동역 맛집 대구볼찜으로 맛있고 풍성하게 보냈다
[멀리서 찾아온 아는동생과 함께 송년회 : 광동辛대구탕·뽈테기] 창동역 맛집 대구볼찜으로 맛있고 풍성하게 보냈다 2024.12.17(화) 서울시 도봉구 노해로 창동역 일이 있어 1시간 일찍 퇴근하려는데 아는동생이 화요만담을 하자고 블로그에 댓글을 달았다. 화요만담? 좋아. 사장님이 정기 휴일을 이용해 서울로 나들이 한 것 같다. 언제든 OK. 만나자고 약속하고 창동역으로 향했다. 의정부 사패산 등산을 하고 시간이 되므로 연락한 것 같다. 나야 좋지. 창동역 2번출구 근처 맛집인 로 향했다. 추운 겨울 날씨로 따뜻한 생대구탕을 먹을 생각을 했는데 뽈테기로 정.......
![[예상치 못했던 송년회 손님] 처음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송년회를 가지며 '깜짝 놀랐다'](https://img.zoomtrend.com/2024/12/19/0bf972d5-3f1e-5c9d-a6e7-9314d58f6bda.jpg)
[예상치 못했던 송년회 손님] 처음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송년회를 가지며 '깜짝 놀랐다'
[예상치 못했던 송년회 손님] 처음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송년회를 가지며 '깜짝 놀랐다' 2024.12.18(수) 서울시 동작구 노들로 조선캐슬, 조가이버, 하곰, 익캠 그리고 해피라이프 지난 주 단톡방에 송년회 하자는 이야기가 올라왔다. 익캠이 심심한가 송년회를 하자고 하네. 알고 봤더니 심심한게 아니라 캐나다로 일하러 간다고 한 번 모이자는 이야기였다. 요즘 각종 송년회가 열리는 시기라 라고 명명해 봤다. 아무튼 어렵사리 날자를 조정해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모였다. 송년모임을 회집에서 하는 것은 거의 없기에 낯선 풍경이었지만 손님들로 인산인해.......
![[또 하나의 송년회] 대간러, 트래블러와 함께 겨울밤을 수다로 맛있게 양념하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824c931e-decc-50a6-a8ea-d6751d8b9627.jpg)
[또 하나의 송년회] 대간러, 트래블러와 함께 겨울밤을 수다로 맛있게 양념하다
[또 하나의 송년회] 대간러, 트래블러와 함께 겨울밤을 수다로 맛있게 양념하다 2024.12.16(월)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대간러 크림슨킹, 트래블러로 변신하고 있는 설나그네와 함께 2024년 송년회를 가졌다. 지난 8월 한여름에 설악산 백패킹 이후 송년회를 겸해 만나 술잔을 기울였다. 현재 백두대간을 종주하는 크림슨킹의 무사 산행을 기원하고, 여행 블러거로 변신하고 있는 설나그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이날 모이기 전에 주로 산과 산행이야기가 주류를 이룰줄 알았는데, 퇴직은 목전에 둔 내 이야기가 주된 화두가 될줄 몰랐다. 하여간 예상과 다른 주제로 조금 당황했지만 굳이 숨길 것도 없기에 이런 저런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