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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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2024 서울빛초롱축제 : 청계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많이 아쉽다"](https://img.zoomtrend.com/2024/12/17/3575acc7-ed5e-54a2-986a-05dad8efdd9d.jpg)
[2024 서울빛초롱축제 : 청계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많이 아쉽다"
[2024 서울빛초롱축제 : 청계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많이 아쉽다" 2024.12.16(월)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 <2024 서울빛초롱축제> 어제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 간 김에 <2024 서울빛초롱축제>를 둘러봤다. 결론으로 말하자면 한마디로 허접했다고 말할 수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행사가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지 참 한숨이 절로 나온다. 지난 가을에 노원구 당현천에서 열린 <2024 노원별빛산책>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기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는 것이다. 노원구보다 못한 서울시였다. 많이 아쉽다. 다른 것들과 비교하지 않고 설치되어 있는 것들만 봐도 수준이 너무 낮은 것들이 있었다. 특히 농심 제.......
![[서브스턴스(THE SUBSTANCE, 2024)] "젊음에 대한 욕망에는 브레이크가 없다"](https://img.zoomtrend.com/2024/11/08/a8fa42e7-d337-5b70-a8a7-8d3627f8d43b.jpg)
[서브스턴스(THE SUBSTANCE, 2024)] "젊음에 대한 욕망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서브스턴스(THE SUBSTANCE, 2024)] "젊음에 대한 욕망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감독: 코랄리 파르쟈 출연: 데미 무어(엘리자베스 역), 마가렛 퀼리(수 역), 데니스 퀘이드(하비 역) 더 나은 당신을 꿈꿔본 적 있는가? 한때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데미 무어). 50살이 되던 날, 프로듀서 하비(데니스 퀘이드)에게서 “어리고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다.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엘리자베스는 매력적인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 받는다. 한 번의 주사로 “젊고 아름답고.......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https://img.zoomtrend.com/2024/12/13/9c5c793e-3cee-5292-905a-a3e69ef56929.jpg)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목요만담] 점점 추워지는 겨울 저녁에 순대국으로 배도 채우고 술도 한잔하면 함포고복(含哺鼓腹) 절로 2024.12.12(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연말이라 그런지 이번 주 목요만담은 조촐하게 3명이서 보냈다. 개근상을 노리던 조가이버가 개인적인 볼일로 빠지다 보니 조선캐슬 형님과 수빗 그리고 해피라이프만 모여 조철하게 저녁 먹고 당구치고 일찌감치 집으로 갔다. 지난주에 8명이나 참석한 목요만담의 주가가 한 주만에 쭉 빠졌다. 그나마 수빗이 늦게라도 참석해 다행이었다. 안그랬으면 조선캐슬 형님하고 나만 조용하고 조촐한 이 될 뻔했다. 이로써 은 개근은 없고 정근은 조.......
![[연세의료원 새노동조합 송년회] 마지막이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빈손 '공수래공수거'](https://img.zoomtrend.com/2024/12/12/f8d5dbb9-acfe-5232-8d91-a5a8e3b0913c.jpg)
[연세의료원 새노동조합 송년회] 마지막이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빈손 '공수래공수거'
[연세의료원 새노동조합 송년회] 마지막이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빈손 '공수래공수거' 2024.12.11(수) 연세대학교동문회관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https://img.zoomtrend.com/2023/11/30/824c931e-decc-50a6-a8ea-d6751d8b9627.jpg)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벌써 2024년이 저물어간다. 무척 기다리기도 했지만 한 해가 저물어가는 것을 아쉬워 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