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산 이름: 신랑봉~각시봉] 오지산행이라 만만치 않을듯 하지만 백덕산을 목표로 가볼까?
Post
원문 보기 →![[재미난 산 이름: 신랑봉~각시봉] 오지산행이라 만만치 않을듯 하지만 백덕산을 목표로 가볼까?](https://img.zoomtrend.com/2023/11/30/9417abf7-8a92-56c7-b31a-9d9648be9b93.jpg)
[재미난 산 이름: 신랑봉~각시봉] 오지산행이라 만만치 않을듯 하지만 백덕산을 목표로 가볼까?
[재미난 산 이름: 신랑봉~각시봉] 오지산행이라 만만치 않을듯 하지만 백덕산을 목표로 가볼까? 잠시 짬이 생겨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 재미난 이름의 산이 눈에 띄었다. 신랑봉과 각시봉이 그것이다. 형제봉은 제법 많이 있고 익숙하지만 신랑봉, 각시봉은 처음 들어본다. 어디 있는 것일까?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금북기맥 상의 신랑봉, 각시봉이었다. 선답자의 글과 사진을 보니 영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도 이름이 재미나서 더 찾아봤다. 그랬더니 익숙한 백덕산 옆의 봉우리들이 신랑봉, 각시봉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오호라 이곳을 거쳐 수정봉을 지나 백덕산(1350m)까지 갈 수 있구만... 강원도 평창군과 영월면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