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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2026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2026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노동자와 사업주를 포함한 전 국민의 노동안전 인식 향상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2026년 대한민국을 대표할 안전 메시지가 선정되었습니다 ✨ 최우수상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우수상 실천하는 안전수칙, 실현되는 안전일터 무사히 출근해서 당연히 퇴근하기 위험은 공유하고, 안전은 실천하자 빠름보다 바름, 안전한 선택 선정된 슬로건은 올 한 해 공식 홍보물과 다양한 안전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 안.......

취업자수 3개월 만에 20만명대 증가고용률 · 경활률 2월 기준 역대 최고

취업자수 3개월 만에 20만명대 증가고용률 · 경활률 2월 기준 역대 최고

서비스업은 직접일자리사업 재개·명절효과 등으로 증가폭 확대, 제조업은 감소폭 축소 - 청년은 고용률 하락, 쉬었음 40만명대 후반 지속 등 고용애로 상존 - 대외리스크 면밀히 점검하고, 추경·청년고용 대책 등 취약부문 보완 강화 ① '26.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8%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2%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0%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3.4%로 +0.2%p 상승했습니다. * 2월 고용지표(‘25→’26년, %): 61.7→61.8 63.7→64.0 3.2→3.4 ㅇ 연령별로는 30대(80.5%, +0.3%p)ㆍ40대(80.0%, +1.2%p)ㆍ50대(77.5%, +0.6.......

최대 350만 원 참여수당 지급! 청년분들 지금 도전할 때입니다! (feat. 청년도전지원사업)

최대 350만 원 참여수당 지급! 청년분들 지금 도전할 때입니다! (feat. 청년도전지원사업)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구직 활동 자체를 포기하는 청년분들이 계십니다. 구직 단념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자신감을 강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참여자를 발굴하여 자신감 회복,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단기, 중기, 장기)을 제공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의 운영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단계별 사업 내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단계, 구직단념청년 등 참여자 발굴·모집합니다. 2단계, 사회활동 참여의욕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합.......

난임치료휴가 및 급여 지원 제도 안내: 청구 방법부터 신청 기한까지 총정리

난임치료휴가 및 급여 지원 제도 안내: 청구 방법부터 신청 기한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제18기 정책홍보단 이수현 기자입니다.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에게 난임 치료는 신체적, 심리적으로 매우 큰 도전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근로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저출산 문제를 함께 극복하고자 2018년부터 난임치료휴가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 현장에서 근로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휴가 청구 절차와 급여 신청 기한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1. 난임치료휴가 제도란 무엇인가요? 난임치료휴가는 「남녀고용평등법」 제18조의3에 근거하여, 근로자가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 등 난임 치료를 받기 위해 신청할 수 있는 법정 휴가입니다. 제도의 주요 내용은 다.......

‘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 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