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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수 3개월 만에 20만명대 증가고용률 · 경활률 2월 기준 역대 최고
서비스업은 직접일자리사업 재개·명절효과 등으로 증가폭 확대, 제조업은 감소폭 축소 - 청년은 고용률 하락, 쉬었음 40만명대 후반 지속 등 고용애로 상존 - 대외리스크 면밀히 점검하고, 추경·청년고용 대책 등 취약부문 보완 강화 ① '26.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8%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2%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0%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3.4%로 +0.2%p 상승했습니다. * 2월 고용지표(‘25→’26년, %): 61.7→61.8 63.7→64.0 3.2→3.4 ㅇ 연령별로는 30대(80.5%, +0.3%p)ㆍ40대(80.0%, +1.2%p)ㆍ50대(77.5%, +0.6.......

고용서비스 분야 최고의 영예, 2025 「고용 어워즈」 시상식 개최
- 올 한 해 고용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고용센터 등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올해의 고용서비스상」을 시상하고 격려함으로써 더 적극적인 서비스 기반을 조성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5년 한 해 국민과 기업에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한 4개 부서(고용센터)와 직원 28명에게 「올해의 고용서비스상」을 시상했습니다. 「올해의 고용서비스상」은 고용서비스 품질과 성과 제고에 기여한 고용센터 직원 등을 격려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고용 분야 5천여 명 직원 중에서 선발하여 시상하는 고용서비스 분야 최고의 상입니다. 올해 전국 102개 고용센터에서는 지방정부 등 일자리 유관기관과 연계 협업을 더 강화하고 청.......

지역고용활성화법의 구체적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지역고용활성화법의 구체적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1. 관련 기사 □ 12.16.(화) 이데일리, “지역 일자리 정책기구인데... 지역민 패싱 논란”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고용노동부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하여 「(가칭)지역고용활성화법」 제정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음 □ 현재 전문가 포럼 등 논의 중으로, 구체적 법안 내용은 확정된 바 없음

정책을 더 고용친화적으로! “고용영향평가로 밝히다”
- 2025년 고용영향평가 결과 발표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노동연구원(원장 허재준)은 12월 12일(금) 10:00,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2025년 고용영향평가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고용영향평가는 「고용정책기본법」 제13조에 따라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주요 정책이 일자리의 양과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고용 효과를 높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제도이며, 2010년 도입 이후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주요 정책․사업 가운데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이 큰 339개 과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올해는 인구·산업 구조전환, 지역 일자리 등과 관련된 10개 정책을 평가했으며, 발표회에서는 이 중 5개 과제*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