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청년
Posts
22 posts
취업자수 3개월 만에 20만명대 증가고용률 · 경활률 2월 기준 역대 최고
서비스업은 직접일자리사업 재개·명절효과 등으로 증가폭 확대, 제조업은 감소폭 축소 - 청년은 고용률 하락, 쉬었음 40만명대 후반 지속 등 고용애로 상존 - 대외리스크 면밀히 점검하고, 추경·청년고용 대책 등 취약부문 보완 강화 ① '26.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8%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2%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0%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3.4%로 +0.2%p 상승했습니다. * 2월 고용지표(‘25→’26년, %): 61.7→61.8 63.7→64.0 3.2→3.4 ㅇ 연령별로는 30대(80.5%, +0.3%p)ㆍ40대(80.0%, +1.2%p)ㆍ50대(77.5%, +0.6.......

“청년 70만명 쉴 때, 기술로 취업 한파 뚫었다” 폴리텍대학 ‘U턴 입학’ 역대 최다
- 입학생 4명 중 1명은 대졸 ‘U턴’… 취업 한파 뚫은 기술교육 - 문과생·고시생의 대기업 합격부터… 국경·나이 불문 다문화·탈북민·중장년까지 국가데이터처 따르면 지난달 '쉬었음' 청년 인구가 70만 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극심한 취업 한파 속에서도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해 '취업 대박'을 터뜨린 이들이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실무역량을 쌓거나 기술을 배워 직무 전환을 꿈꾸는, 이른바 'U턴 입학생'들입니다. 이러한 청년층의 기술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은 실제 통계로도 나타납니다. 국가대표 기술교육 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의 U턴 입학 비율은 2021년.......
![[기사 링크] 월 300만원 조롱에...](https://img.zoomtrend.com/2026/01/20/1768922837-25252552.jpg)
[기사 링크] 월 300만원 조롱에...
안타까운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쓰레드에서 한참 이슈가 되기도 했었어요. 할 말이 정말 많은데, 참 아쉬운 내용입니다. 300이면 신입이 무시할 금액이 아닐텐데, 아르바이트로 버는 비용이 점점 커지다보니 한국도 점점 프리터가 많아지게 될 것 같아요. 반면 기사 내용 중에 보면 월급여 400~500에 취미 활동비를 주고 헬스장이 딸린 사택에서 숙식 제공인데도 사람을 구할 수 없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직종이 김치공장이기 때문이겠지요. 결국은 돈을 많이 주고 일도 편하고 폼까지 나는 직종만 기대하는 것 같은데, 그건 환상이겠죠. 있기야 하겠지만, 본인이 그 곳에 갈 정도의 경쟁력이 있는지는 자기 객관화를 해야겠지요? 20년 훌쩍 넘.......

일자리 시장에서 밀려난 일자리 밖 청년이 사상 최대라고!
일자리 시장에서 밀려난 일자리 밖 청년이 사상 최대라고! 2030세대 중 일자리 없는 청년이 158만 명으로 12.7% 실업자가 35만 명, 취업 준비자는 51만 명. 쉬었다 응답자는 71만 명으로 2003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구직중인 실업 청년과 구직중인 알바, 군입대 청년과 집에서 그냥 쉬는 청년. 그냥 정규직, 파견직 아닌 사람들 전부 합친 거다. 좋은 데 가려고 배경 쌓은 청년에게 눈이 높다고 한다. 노가다 뛰는 애가 자격증이 웬만한 직장 다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럼에도 다른 사람도 다 가지고 있다면 취직이 안 됨. 일자리 시장에서 밀려난 사람은 죄다 쉬었음으로 퉁치는 거 같다. 이런 식으로 통계 맛사지 하는 거 아닌지 의심 든다.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