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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전지공장 화재사고 없도록 고용노동부, 전지업계 간담회 개최

다시는 전지공장 화재사고 없도록 고용노동부, 전지업계 간담회 개최

- 6월 24일 전지업계 최고안전책임자(CSO)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 - 비상구와 대피로 확보 및 교육·훈련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 강조 고용노동부는 6월 24일(화) 08:10 김종윤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주재로 화재·폭발 고위험 업종인 전지업계* CSO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1차 전지) 비츠로셀, SM벡셀, 제노에너지 (2차 전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이번 간담회는 경기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1년을 계기로 전지업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화재·폭발 예방조치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전지.......

고용노동부, 고용행정데이터 ‘맞춤형 데이터 풀’ 도입

고용노동부, 고용행정데이터 ‘맞춤형 데이터 풀’ 도입

8월부터 데이터 이용 절차 간소화… 데이터 활용 편의성 대폭 개선 고용노동부는 오는 8월부터 구인·구직, 고용보험, 직업훈련 등 고용행정데이터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데이터 풀’ 제도를 본격 도입합니다. 그간 고용행정데이터 이용 신청 전, 연구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탐색하고 사전 협의하는 데 평균 3주 이상 소요되어 이용자 불편과 시간 지연 문제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데이터 이용자 중심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에 데이터 유형과 항목을 정리한 ‘맞춤형 데이터 풀’을 구축했습니다. 그간 수요가 많았던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 현황, ▲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 ▲구인‧구직 정.......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동조합법 개정, 정년연장 등 관련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 및 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동조합법 개정, 정년연장 등 관련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 및 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동조합법 개정, 정년연장 등 관련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 및 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1. 관련 기사 □ 6.25.(수) 매일노동뉴스, “윤석열 정부서 멈춘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재개한다”, “노조법에 ‘사용자 불법 방어권 허용’ 정신 못차린 노동부”, “‘국회 TF‘ 있는데 돌아가겠다는 ‘정년연장’ 이행계획” 기사 등 2. 설명 내용 □ 기사에서 인용하고 있는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규지원’, ‘노동센터 지원사업 신설’, ‘노동조합법 2·3조 개정’, ‘정년연장’ 등의 구체적인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음 ㅇ 향후 관련 보.......

폭염‧호우 취약사업장 안전보건 예방조치 여부 일제 점검

폭염‧호우 취약사업장 안전보건 예방조치 여부 일제 점검

제12차 현장점검의 날, 온열질환과 침수‧붕괴‧매몰 및 감전 사고 예방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6월 25일(수) 제12차 현장점검의 날에 여름철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및 호우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섭니다.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폭염 취약 60,000여 개소, 호우 취약 6,300여 개소)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침수·붕괴·매몰 및 감전과 관련된 안전보건 예방조치 여부를 일제 점검합니다. * ▴(폭염) 건설업, 조선업, 물류‧택배업, 운수·창고업, 농림축산업 등 폭염에 취약한 업종에 해당하는 사업장 ▴(호우) 홍수‧붕괴‧침수 및 매몰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인근의 취약 사업장 올해 여름철(6~8월)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

정부가 운영하는 따뜻한 노동상담소, 평택 근로자이음센터를 가다

정부가 운영하는 따뜻한 노동상담소, 평택 근로자이음센터를 가다

"상담은 제도를 움직이게 하는 출발점입니다." - 양윤서 이음매니저(공인노무사) ■ 사각지대 없는 권리 보호, 평택 근로자이음센터의 출발 평택 근로자이음센터는 2024년 개소된 전국 6개 근로자이음센터 중 하나로, 지역 내 모든 일하는 사람 보호의 전진기지 역할을 맡고 있다.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이 센터는 비정규직, 청년, 여성, 프리랜서, 노무제공자 등 모든 일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이음센터’라는 이름은 처음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센터에 접수하고 방명록에 이름을 쓰는 순간,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된 공간이라는 인상을 받게 된다. 센터는 단순한 상담 창구가 아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