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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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 장관, 두 번째 공공 발주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 장관, 두 번째 공공 발주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 김윤덕 장관 “불법하도급 근절… 공공부문이 앞장서야” - 김영훈 장관 “공공 발주 건설 현장, 산업재해와 임금체불은 반드시 근절”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이하 ‘국토부’)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는 12월 24일 오후 두 부처 장관이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분양주택 신축 공사 현장(서울 동작구)을 찾아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국토부와 노동부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지난 8월~9월 1,814개 건설현장에 대한 불법하도급 강력단속*을 실시한 바 있으며, 그 과정에서 9월 18일 두 부처 장관이 직접 건설현장에서 불법하도급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합동 행보입니다. * 총 1,81.......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실현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실현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실현합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2.11.(목) 16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업무보고를 했다(농림축산식품부 합동). 이날 보고에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고용노동부 장·차관, 본부장 및 실·국·과장, 산하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고용노동정책의 방향을 노동·생명 존중 기조로 과감히 전환했다면서, 앞으로는 현장 밀착·구체적 실행·성과 체감을 통해 주권자의 명령을 성과로 실현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6개월 동안 고용노동부는 노동·생.......

출근한 모습 그대로 가족에게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가동

출근한 모습 그대로 가족에게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용노동부가 후진국형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불시 점검과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 노동부 장관의 진심행보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말부터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전국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7월 22일 임명된 김영훈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수도권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여부 등 핵심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일부 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됐고, 김 장관은 “여전히 현장에는 ‘설마’ 하는 안전불감증이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이후 7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산업현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점검만이 살길, 촘촘한 현장점검으로 안전을 지킵니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점검만이 살길, 촘촘한 현장점검으로 안전을 지킵니다

□ 하나, 현장의 작업상황이 수시로 변하는 만큼 한번 점검을 했다고 안심할 수 없어요. 대표이사, 임원, 안전팀이 주기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도 끝까지 확인하고 있어요. ㅇ 기계설비공사는 공사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다른 공정에 맞춰 공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이사, 임원, 안전팀 등 다양한 점검 주체가 다른 시각으로 자주,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요. □ 둘, 현장별로 작업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 곳에서 발생한 사고는 다른 현장에서도 발생할 수 있어요. SNS를 활용하여 사고사례를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시로 공유해요. ㅇ 현장별, 안전담당자별, 현장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