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Sources

Posts

1792 posts
여왕의 집 45회::최자영의 치매=빨리 시작되길, 46회 예고 대박=황기만 불임? 무정자증?

여왕의 집 45회::최자영의 치매=빨리 시작되길, 46회 예고 대박=황기만 불임? 무정자증?

"여왕의 집 44회"에서 시작된 '강재인(함은정)의 디자인 유출 에피소드'는 45회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그런데 강재인(함은정)의 회사 이메일 계정으로 '강재인의 디자인'이 경쟁 업체 직원에게 보내졌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다짜고짜 강재인을 산업 스파이로 몰아 바로 회사에서 내쫓는 건 어이없었다. 강재인이 억울하다고 하면, 최소한 소명할 기회는 줘야 하지 않나??? 그냥 큰 의미 없는 분량 채우기처럼 보였던 '산업 스파이 에피소드'였는데, 다행스럽게도 이 에피소드는 빨리 종료될 것 같다. 강재인과 김도윤(서준영)은 강재인의 이메일 계정으로 디자인이 유출되기 일주일 전에 경쟁 업체.......

팝송해석잡담::Lola Young(롤라 영) "Not Like That Anymore" 흥겹고 파워풀한

팝송해석잡담::Lola Young(롤라 영) "Not Like That Anymore" 흥겹고 파워풀한

처음 듣자마자 빵 터진 롤라 영(Lola Young)의 노래="Not Like That Anymore". 먼저 "Not Like That Anymore"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하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고 있으니, 제발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https://youtu.be/l6k6jl1oyy0?feature=shared 가사 출처 : https://www.azlyrics.com/lyrics/lolayoung/notlikethatanymore.html 작사/작곡/프로듀싱 : 이 글 쓰는 시점에 검색이 안 돼서 패~스 I'm a dumb little addict, so I've been trying to quit the snowflake 나는 멍청하고 작은 마약 중독자야, 그래서 나는 코카인을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snowflake : https://www.......

대운을 잡아라 51회::최규태=원하는 징악은..., 김대식=50억만 가지고 이혜숙과 안전 이혼하시길

대운을 잡아라 51회::최규태=원하는 징악은..., 김대식=50억만 가지고 이혜숙과 안전 이혼하시길

최근에 재등장해서 최규태(박상면)를 털어먹으려고 하고 있는 장동건=장태풍(이규복)과 장미(서영). 그런데 기억을 잃은 한무철(손창민)과 그의 가족들이 개고생하고 사는 걸 알면서도 한무철(손창민)의 재산을 계속 꿀꺽하고 있는 최규태(박상면)가 징악당하길 바라고 있지만, 최규태가 장동건=장태풍(이규복)과 장미(서영)에게 털리는 징악은 싫다. 최규태가 두 사람에게 당하면, 한무철의 재산만 똑같은 놈년들에게 또 털리는 셈이니까. 다행이라면 "대운을 잡아라 51회"에서 최규태는 미세스 테일러(?)가 장미라는 걸 눈치챈 듯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대운을 잡아라 52회 예고"를 보면 장미가 어찌어찌 둘러.......

여왕의 집 43회::노잼 구간 탈출을 도유경과 강미란과 노숙자로???

여왕의 집 43회::노잼 구간 탈출을 도유경과 강미란과 노숙자로???

KBS2 일일 드라마를 보다 보면 주인공들이 복수를 시작한 이후 꽤 긴 노잼 구간이 반드시 존재한다. 아무래도 적어도 100회는 방송을 해야 하다 보니, 재미를 꾸준히 유지하기는 힘든 것 같은 KBS2 일일 드라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여왕의 집"이 노잼 구간이 시작된 것 같은 이유는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를 상대로 한 강재인(함은정)의 복수가 계속 진행은 되고 있지만, 성과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 들어 강재인(함은정)의 주요 복수 타깃이 된 것 같은 강세리(이가령)는 웨딩 사진과 학력 위조 위기를 어이가 없을 정도로 쉽게 벗어났다. 위기를 쉽게 벗어나더라도 개연성 있게 위기를 벗어나면 모르겠는데, 그렇.......

견우와 선녀 2회::볼만한 이야기로 꽉 찬..., 표지호, 배견우의 할머니, H=희나?

견우와 선녀 2회::볼만한 이야기로 꽉 찬..., 표지호, 배견우의 할머니, H=희나?

1회가 괜찮아서, 남은 회차들도 1회 수준으로만 좋기를 바랐던 "드라마 견우와 선녀". 그런데 "견우와 선녀 2회"는 1회보다 훨씬 더 좋았다. 중간중간 등장한 병맛 재미를 노린 에피소드들이 구멍처럼 느껴지긴 했지만, 이런 에피소드들은 많지도 않았고, 배견우(추영웅)의 과거사, 배견우의 할머니 이야기, 배견우에게 계속 다가가는 박성아(조이현)의 이야기가 슬프고, 감동적이고, 재미있게 펼쳐지며, 볼만한 이야기로 꽉 찬 것 같았던 "견우와 선녀 2회"다. 그래서 남은 회차들이 2회 수준의 재미와 완성도를 유지한다면, '견우와 선녀'는 정말 괜찮은 드라마로 기억될 것 같다. 그럼 '견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