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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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을 잡아라 51회::최규태=원하는 징악은..., 김대식=50억만 가지고 이혜숙과 안전 이혼하시길
최근에 재등장해서 최규태(박상면)를 털어먹으려고 하고 있는 장동건=장태풍(이규복)과 장미(서영). 그런데 기억을 잃은 한무철(손창민)과 그의 가족들이 개고생하고 사는 걸 알면서도 한무철(손창민)의 재산을 계속 꿀꺽하고 있는 최규태(박상면)가 징악당하길 바라고 있지만, 최규태가 장동건=장태풍(이규복)과 장미(서영)에게 털리는 징악은 싫다. 최규태가 두 사람에게 당하면, 한무철의 재산만 똑같은 놈년들에게 또 털리는 셈이니까. 다행이라면 "대운을 잡아라 51회"에서 최규태는 미세스 테일러(?)가 장미라는 걸 눈치챈 듯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대운을 잡아라 52회 예고"를 보면 장미가 어찌어찌 둘러.......

대운을 잡아라 28회::한무철 기억상실, 이혜숙=진짜 무식, 최규태=땅 사기???
한무철(손창민)이 리어카에 있던 만 원을 주우려다가 당한 사고 때문에 의식을 잃길래, 설마 기억 상실에 걸린 채로 깨어나려나?, 이랬다. 그런데 '대운을 잡아라 28회'에서 깨어난 한무철(손창민)은 설마 했던 대로 기억 상실에 걸려 있었다. '할머니가 아프셔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어쩌고 하는 거 보면 한무철의 기억은 고등학교 시절에 멈춰 있는 것 같았는데, '29회 예고' 보면 한무철의 기억은 20대에 멈춰 있는 것 같다. 한무철의 기억 상실은 이 드라마의 흐름을 꽤 많이 바꿀 것 같다. 그리고 잘 쓰는 작가님이라면, '한무철의 기억 상실'을 가지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겠지만, 손지혜 작.......

대운을 잡아라 27회::의외로 재미있는=한서우+김석진
'KBS2 일일 드라마'는 그냥 시간대가 맞아서 보고 있고, 리뷰를 쓸 때도 많다. 하지만, 요즘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여왕의 집"은 17회까지 방송됐는데 벌써 질린다. 일일 드라마 특성상 30~40회 이전까지는 주인공이 개고생을 하는 발암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걸 알고 "여왕의 집"을 보고 있음에도, 1회부터 계속해서 여주인공의 인생이 무너지는 과정만 줄기차게 보여주니 질릴 수밖에 없다. 드라마에 대한 애정도 안 생기고... "여왕의 집"이 질려가는 와중에 생각지도 않게 재미가 커지고 있는 드라마가 있으니, 그 드라마는 바로 'KBS1 일일 드라마'='대.......

선우재덕, 357억 잃을 위기 ‘대운을 잡아라’ 복권 대소동
선우재덕, 357억 잃을 위기…‘대운을 잡아라’ 복권 대소동 배우 선우재덕 씨가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에서 무려 357억 원 당첨 복권을 잃어버리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가슴 졸이게 하는 복권 대소동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 357억 복권 분실에 절망한 김대식 23일 방송된 '대운을 잡아라' 8회에서는 김대식(선우재덕 분)이 1등 복권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과 절망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복권을 찾기 위해 온 집안을 뒤졌지만 끝내 복권은 발견되지 않았고, 대식은 혜숙(오영실 분)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으며 막막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