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태
포스트: 1
Posts
1 post
대운을 잡아라 51회::최규태=원하는 징악은..., 김대식=50억만 가지고 이혜숙과 안전 이혼하시길
최근에 재등장해서 최규태(박상면)를 털어먹으려고 하고 있는 장동건=장태풍(이규복)과 장미(서영). 그런데 기억을 잃은 한무철(손창민)과 그의 가족들이 개고생하고 사는 걸 알면서도 한무철(손창민)의 재산을 계속 꿀꺽하고 있는 최규태(박상면)가 징악당하길 바라고 있지만, 최규태가 장동건=장태풍(이규복)과 장미(서영)에게 털리는 징악은 싫다. 최규태가 두 사람에게 당하면, 한무철의 재산만 똑같은 놈년들에게 또 털리는 셈이니까. 다행이라면 "대운을 잡아라 51회"에서 최규태는 미세스 테일러(?)가 장미라는 걸 눈치챈 듯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대운을 잡아라 52회 예고"를 보면 장미가 어찌어찌 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