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Z STACC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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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745. 호혈사일족 시리즈
대전격투 시대의 또 하나의 괴작으로 컬트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입니다. 총 10편이 나왔는데요, 제가 클리어한 것은 그 중 4편이고... 심지어 다른 4편은 출시되었는지도 몰랐었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호혈사일족 - SFC 기본 포즈가 스파2의 판박이로 유명했습니다만, SNK와 캡콤 사이에서 독특한 팬 층을 모았습니다. 할머니가 젊어지는(?)것이 유명했죠. AC판은 전 캐릭터 클리어는 못했습니다만, SFC로 전 캐릭터를 클리어 했습니다. MD판도 했었는데 전 캐릭터 클리어는 못함. 호혈사일족2 - AC SFC로 캐릭터들에 익숙해진 덕분에 아케이드로 후속작이 나왔을 때 클리어. 전.......

Left in the dark : no one on board
오랜만에 히든 오브젝트 게임입니다. 한글판 제목은 '어둠속에서 : 유령선' 이에요. 아티팩스 문디사의 게임으로 이 회사 게임들은 다들 비슷비슷하면서 적당한 재미를 주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번 주인공은 여성 탐정인데요, 게임 특성상 주인공은 드러나지 않아 그냥 여성이구나 하는 수준입니다. 캐릭터성이 드러나지 않아서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에요. 이 시리즈가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유령이 등장하는데요, 으스스한 분위기 살리는데 일조하지만 딱히 무섭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힌트를 주는 느낌으로 나오지요. 이번작은 스토리도 볼만한데요, 갈고리손이 누구인지가 포인트입니다. 사실 추리하는 느낌은 아니고 스.......
![킬링대디 [37화 완결]](https://img.zoomtrend.com/2023/11/20/e02a50a6-c006-5360-88a7-2fd535645e91.jpg)
킬링대디 [37화 완결]
대선 후보인 이종성의 비리를 취재하던 김기자는 어느날 죽게 되는데요, 그의 딸 민아는 이종성이 자신의 아빠를 죽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이종성의 딸 이유빈과 사고를 당하면서 몸이 바뀌게 되고 그의 딸이 된 것을 기회로 이종성의 비리를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초반 시놉시스나 설정은 좋았는데, 개연성이나 현실성이 아쉬웠습니다. 계획이 어설픈 부분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소재에 비해서 가벼운 느낌으로 전개되었네요. 결말 부분은 너무 급 마무리이긴 했지만, 뻔한 결말이 아니라는 점은 좋았습니다. 약간의 무게감만 더해주었더라면 훨씬 좋은 작품이었을 것 같아요.

도날드덕 가족의 모험 : 잃어버린 요술램프
스쿠르지 맥더크. 기억하시는 분이 많으시죠? 디즈니 플러스에 있더군요. 그 중 극장판이 있어서 감상했습니다. 원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DuckTales the Movie: Treasure of the Lost Lamp 제목이 약간 이상하긴 합니다. '도날드덕 가족의 모험 : 잃어버린 요술램프' 도날드랑 스쿠르지는 전혀 다른 인물인데, 제목만 보면 스쿠르지 맥더크가 나오는 '욕심쟁이 오리아저씨'인지 모를 것 같아요. 원제는 '덕테일즈'로 게임과 같은 제목이죠. 여담이지만 디즈니 플러스에는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방영되었던 오리지널 버전과 함께 2017년부터 시작된 리부트 버전도 함께 올라와 있으니 둘다 볼만합니다. 지금 이 &#.......

739~741. 파이터즈 히스토리 시리즈
이번 리스트는 파이터즈 히스토리 입니다. 스트리트파이터2의 아류적이었지만, 개성있는 캐릭터들로 좋아했던 시리즈에요. 격투 게임은 전 캐릭터 엔딩을 클리어로 간주하므로 아케이드판 1편은 리스트에 제외했습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파이터즈 히스토리 - SFC 아케이드에서는 올클리어를 못했지만, SFC 이식 덕분에 즐길 수 있던 게임. B급의 감성이 느껴지는 게임이라서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스인 카르노브가 동명의 액션 게임의 주인공이었어서 또 한번의 충격이었습니다. 카르노브의 복수 - AC 국가에 따라 제목이 다른데, '파이터즈 히스토리 다이너마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