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의 네 멋대로 읽고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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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의 신당동 떡볶이니? 아이 러브 떡볶이~

얼마 만의 신당동 떡볶이니? 아이 러브 떡볶이~

오늘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이기로 한 신당동 약속 장소가 오늘 갑작스럽게 휴무라 오랜만에 가본 신당동 떡볶이집! 마복림 떡볶이를 마지막으로 와본 게 20년도 넘은 것 같은데 오늘은 휴무! 소방서 골목의 기억은 남아 있었다. 아이러브 떡볶이는 정말 넓었고 기본 3인분을 주문했다! 즉석 떡볶이도 오랜만이라 낯선 비주얼이었으나 추억의 맛이라 할까? 여럿이 함께 먹는 즐거움이 좋았다.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니 다른 테이블에서 저렇게 시켰어야 한다는데 우린 기본 신당동 떡볶이 3인분을 주문했을 뿐이다ㅎ 이런 즉석 떡볶이는 사진이 아닌 영상으로 담아야 하기에 촬영! 막내가 맵찔이라 엄청 매워하며 먹으며 땀 흘리며 먹는 내게 오히려.......

2025 서울카페쇼 퍼블릭 데이의 아쉬움...

올해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몇 년 전부터 코엑스에서 하는 박람회들이 수요일~토요일에 하게 되는데 2025 서울카페쇼의 퍼블릭 데이는 아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매년 역대급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되는데 사실 일반 직장인들에게 가능한 요일은 토요일이 대부분이니... 내 경우야 구직중이라는 특수 케이스라 금요일에 갈 수 있었는데 금요일에도 오픈런을 했기에 그나마 제대로 둘러보는 것도 수요일 비즈니스 데이의 답사 덕이었던... 비즈니스 데이는 목요일과 금요일 퍼블릭 데이는 주말이던 과거 서울카페쇼가 괜히 생각나는 2025 서울카페쇼에 대ㅣ한 생각으로 이번주 기록을 정리한다.

2025 서평 #161 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유엑스리뷰) / 프리퍼드 지음

2025 서평 #161 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유엑스리뷰) / 프리퍼드 지음

브랜딩 책들을 읽어도 손에 잡히지 않는 막연함 같은 게 있었다. 너무 브랜딩을 따로 대하기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즈음 이 책이 눈에 들었다. '2026년 반드시 읽어야 할 브랜딩 책!' 띠지에 적힌 문구는 브랜드 코드가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 보다 강하게 날 끌어당겼다. 책은 '트렌드, 그 너머를 읽는 법'을 시작으로 '흔적의 효용성', '데이터 리추얼', '인스턴트 네트워킹', '미숙함의 미학', '나라는 공간'이라는 다섯 개의 코드를 다루고, 마지막으로 '베타라이프 시대, 어떤 브랜드가 되.......

2025 서평 #160 나는 집도 없이 에어비앤비로 월세 받는다(아라크네) / 캐스퍼 지음

2025 서평 #160 나는 집도 없이 에어비앤비로 월세 받는다(아라크네) / 캐스퍼 지음

에어비앤비를 처음 접한 것은 트립이었다. 세일 요트를 처음 접하고 당시 트립이 시작하던 때에 한강에서 크루로 함께하며 에어비앤비를 접했다. 대부분 공유 숙소로 접하는 데 난 체험 프로그램의 호스트 멤버로 접했으니... 그 후 제대로 에어비앤비를 접했던 때도 그다지 기분 좋은 기억은 아니다. 사실 그런 숙소를 원하진 않았는데 배를 구매하려는 이가 잡았으니 따라갔다. 남자 셋이 그런 숙소를 잡은 것은 지금 생각을 해봐도 조금은 쓸데없는 투자가 아니었나 싶다. 이 책은 요즘 임대가 잘나가지 않고 있는 시기. 우리 집에 비어 있는 곳을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없을까 하는.......

2025 서울카페쇼, 퍼블릭 데이 금요일 방문 관람기~

2025 서울카페쇼, 퍼블릭 데이 금요일 방문 관람기~

수요일에는 A홀 입장이었다면 오늘은 C홀로 입장해 커피앨리로 직행! 오픈런이라 헤베커피에 자리가 비어 나와 다른 남자 한분이 즐기는 여유로운 커피 작년의 에티오피아 블렌딩이 화려했다면 올해 리프레시 컨셉에 맞는 블렌딩을 조급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컨셉 본연의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다. 터키쉬 커피를 제대로 모래 위에서 끓이는 곳은 지나칠 수밖에 선택과 집중에 맞게 어제 봐둔 말릭커피로 다시 향한다. 헤베커피 옆이었으나 시연 준비중이라 여러 곳을 둘러보다 10시25분에 도착해 첫 체험자로~^^ 온두라스 게이샤와 파카마라 두 명의 농장주에 대한 이야기 커피를 우리는 쉽게 접하지만 우리가 커피를 마시기까지 여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