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의 네 멋대로 읽고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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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66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센시오) / 노구치 사토시 지음
말을 잘 하지는 않으나 내 의사 전달은 잘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면 그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았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감정이 이성을 앞설 경우 일에서는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었기에 조심스러워진다. 이 책은 그런 상황이나 글로 쓸 때는 괜찮으나 말로 할 때는 뜻대로 흐르지 않을 때를 겪던 상황들이 떠올라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해 읽게 됐다. 책은 '혹시 나도? 입만 열면 당황하는 사람들의 5가지 패턴', '결론을 세 마디로 압축하면 100% 전달된다', '결론이 머릿속에 쉽게 떠오르도록 만드는 법&#.......

어머니와 서울식물원, 마곡 트레이더스 나들이~
지난번 주중에 다녀온 트레이더스 마곡 어머니께서 어딘가 걷고 오길 원하셔서 그곳을 추천했더니 서울 식물원을 얘기하셔서 코스를 서울 식물원을 들려 트레이더스 마곡을 다녀오기로 결정! 요즘에는 난을 전시하고 있는 것 같았다. 주말이라 12시가 약간 넘은 시간이었는데 주차장은 이미 만차! 워낙 포근한 날씨라 가벼운 경량 패딩에 판발 티셔츠를 입고 나갔음에도 온실은 역시나 들어가자마자 안경에 약간의 김이 서렸다. 노랗고 오렌지 컬러의 양란과 호접란이 자주 보였다. 그럼에도 메인은 노란색 양란이었던 것 같아 나 역시도 그 꽃 사진을 많이 찍고 어머니도 그 꽃들 앞에서 사진을 찍어드렸다. 일단 서울식물원 온실에 들어감과 동.......

대림동 화상 노포 중식당 동해반점, 드디어 양장피 영접~ 마파두부덮밥도 성공!
지난 모임과 한 명의 멤버만 교체된 대림동 동해반점 회동 오늘은 동해반점에서 꼭 먹어야 한다는 양장피를 주문하고 삼선 울면, 삼선 간짜장, 마파두부덮밥을 식사로 주문! 저번에는 점심 회동이었는데 오늘은 저녁 회동~^^ 웨이팅이 길지 않아 다행이었다ㅎ 드디어 맛보게 된 양장피(중) 한강에서 중국음식을 시키면 탕수육보다도 많이 시키나 그다지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동해 반점 양장피는 확실히 맛이 달랐다. 양도 푸짐하고 맛있어 연태 고량주랑도 잘 어울렸다. 삼선 간짜장은 처음 삼신이 보이지 않아 재차 문의했는데 양파 아래 다 숨어 있었던 그러나 나는 동해반점 간짜장은 익숙해 삼선울면만 맛봤으나 메뉴를 주문한 일행ㅇ 찍어.......

2025 서평 #165 우아한 기획자들의 요즘 업무 이야기(유엑스리뷰) / 우아한형제들 기획자들 지음
개인적으로 배달 음식을 자주 주문하지 않는다. 그래도 '배달의 민족'이 익숙한 것은 언론에서 노출되는 것과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의 영향이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이벤트 행사(배민 백일장) 등을 통해 SNS에서 과거 노출이 많이 되었고, 대표의 독서와 관련된 책을 접한 영향 때문인지 모르겠다. 이 책은 우아한 형제들의 기획자들이 말하는 요즘 업무에 대한 이야기라기에 관심이 갔다. 일반 직장을 다녀본 지 오래였기에 회사 업무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고, 배민은 아니더라도 '우아한 형제들'이라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에 궁금증이 갔.......

충무로 커피인쇄소, 리모델링 후 방문은 처음이지? 엘 인헤르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카페쇼에서 만난 jeff 동완이형 그러다 미업 인스타에 올라온 과테말라 엘 인헤르또 농장의 특별한 커피 소식을 듣고 이제는 집에서 커피를 볶아 먹기 시작한 동생과 찾은 충무로 커피인쇄소. 라마스투스 처음 들여올 때 마시러 가보고 벌써 2년 정도가 됐었나? 하이엔드 커피와 리저브드 커피, 논카페인, 원두 및 MD 판매가 있다. 오늘 내 목표는 인헤르또 농장의 접해보지 못한 리저브드 커피 Guatemala El Injerto Dried On Cherries Geisha Natural 숙성시키는 방식이 아이스바인과 유사한 부분이 있었기에 대회에 출품 시기를 놓쳤다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같이 갔던 동생은 하이엔드 커피로 Honduras Fincas M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