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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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오디션

아이들의 오디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17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뭐야?!!! 새벽 5시 일어나서 거실에 나왔더니 아내가 빨래를 널고 있습니다. 어제 또 필이 꽂혀서는 집정리를 밤새 한거죠. 아마도 어제 쇼파를 이동하면서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우와!! 대박!!! 주방을 싹 정리했어?! 평소에 농담으로 주방이 넓은 집으로 이사가달라고 했는데, 현시점에서 여러 여건상 이사가 어려우니 그냥 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싹 다 치워서 주방을 넓게 만들어 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조대를 빼서 이것저것 다 치워서 엄청 깔끔하고 넓어졌어.......

또 다둥이 체험

또 다둥이 체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13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칼럼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은 칼럼으로 시작하네요. 뒤에서 리예의 핸드폰 알람의 진동이 울립니다. 이걸 끌까말까 생각하고 있는데, 오~~~ 역시!!! 리예가 갤럭시핏을 쓰고 있어서 손목으로 알람이 왔나 봐요. 바로 일어났네요. 진짜 이렇게 잘 일어나는 친구가 될지 몰랐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 이제부터는 그냥 화일에 넣자!! 사실 제 어릴 적 경험으로 리예도 상장을 별로 못 받을 걸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들어가고부터 뭘 자꾸 받아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