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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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형과 점심식사

부자형과 점심식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9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떻게 저렇게 자고 있을 수가 있지? 차수빈이 쇼파를 반쯤 걸치고 자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래도 몸이 안 아프면 젊어서 그런 거겠죠? ㅎㅎㅎㅎ 제가 나왔으니 안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일찍 일어난 리예도 찾아야겠습니다. 리예! 여기 있었네? 잘 잤어? 리예가 역시 배려심이 있네요. 원래 일어나면 거실에서 티비를 보는데, 혹시 수빈이모 깰까봐 방에서 조용히 놀고 있었나 봅니다. 밥 달라네요. 그럼 줘야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근데 눈아래가 또 떨리네?! 이.......

오늘도 수고했다!

오늘도 수고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8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꿀모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부터 화이팅 넘치게 블로그를 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로이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로이가 5시 25분에 일어났습니다. 쓸데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북아! 안녕!!ㅋ ㅋㅋ 거북이 인사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가 거북이 등을 켜면서 거북이도 기상 시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나 밥을 안 먹었어! x10 한번 말했을 때 살짝 무시하고 있었더니 계속 10번 이야기하네요. 그래서 무거운 몸.......

갬성있는 아내

갬성있는 아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6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목말라... 목이 말라서 새벽 2시 28분에 깬 거 있죠?! ㅋㅋㅋㅋㅋ 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잠도 안 오길래, 그냥 바로 책상에 앉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블로그도 쓰고, 편집도 좀 했더니 아... 이제 졸린데... 4시반쯤 되니까 졸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굿모닝!!! 설거지들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 다 치워놓고 리예 아침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육식녀를 위한 베이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따란!!!! ㅎㅎㅎㅎ.......

아내의 낚시

아내의 낚시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5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외박했네!! 외박했어!! 아내가 어제 거실에서 잤네요. 사실 제 옆에서 잘 수 있으면 들어왔을텐데, 아이들이 자고 있으니 여기서 자는 게 더 좋긴 할 겁니다. 이래서 평평한 패밀리 침대로 바꿀까 생각도 드는데, 리예가 독립하면 침대가 아까울 것도 같단 말이죠. 언제까지 독립하겠다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다음 책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이미 읽었던 조던 피더슨교수의 혼돈의 해독제라는 책을 다시 읽으려고요. 이 책도 너무 괜찮거든요. 가만... 근데.......

가짜 노동 끝!

가짜 노동 끝!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4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 오늘은 이 책 독서노트 마감을 해보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한참을 정리하다가 물을 마시러 주방에 갔는데, 따쉬!!!!! 저 멀리서 봐도 확연히 덩치가 있어보이는 바퀴벌레가 보이는 겁니다. 우리 집이 숲속에 있긴 하지만 저렇게 큰 바퀴는 없었거든요. 아마도 옆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보니 옆집으로 넘어온 것 같아요. 아놔!!! 여기 밑으로 숨었네?! 하지만 이 약은 대롱이 있어서 안쪽까지 깊이 분사가 가능하죠. ㅋㅋㅋㅋㅋ 죽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