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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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형과 점심식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9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떻게 저렇게 자고 있을 수가 있지? 차수빈이 쇼파를 반쯤 걸치고 자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래도 몸이 안 아프면 젊어서 그런 거겠죠? ㅎㅎㅎㅎ 제가 나왔으니 안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일찍 일어난 리예도 찾아야겠습니다. 리예! 여기 있었네? 잘 잤어? 리예가 역시 배려심이 있네요. 원래 일어나면 거실에서 티비를 보는데, 혹시 수빈이모 깰까봐 방에서 조용히 놀고 있었나 봅니다. 밥 달라네요. 그럼 줘야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근데 눈아래가 또 떨리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