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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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는 산림보호법 위반 명백..‘충격’”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는 산림보호법 위반 명백..‘충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92 도감사위, “불놓기 사유, 산림병해충 방제 목적으로 볼 수 없다”판단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는 산림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오름 불놓기 사유가 산림보호법으로 볼 수 없다는 판단으로 그동안 불법으로 오름 불놓기를 해왔다는 게 충격적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제주녹색당과 정의당 제주도당이 지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가 산림보호법에 위배 되느냐는 감사청구 결과를 4일 공개했다. 산림보호법 제34조 1항은 ‘산림 또는 산림.......
![[향토문화] 서청 출신 경찰 잔학상 극에 달해..외도2동 외도지서 터](https://img.zoomtrend.com/2025/03/13/36a93db4-1697-5e5d-8444-54511521961d.jpg)
[향토문화] 서청 출신 경찰 잔학상 극에 달해..외도2동 외도지서 터
[향토문화] 서청 출신 경찰 잔학상 극에 달해..외도2동 외도지서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89 초토화작전 시기에는 제9연대가 외도국민학교에 주둔했다. 외도2동 외도지서 터 위치 ; 외도2동 284번지.(일주서로7369)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경찰지서 터 외도동은 4·3 당시 외도리였다. 1구는 본동과 우렝이, 절물을 포함하여 200여호, 2구는 도그내와 연대마을을 포함하여 180여호로 구성된 마을이었다. 일제강점기에 설치된 외도지서가 있었고, 초토화작전 시기에는 제9연대가 외도국민학교에 주둔했다. 외도리가 이렇게 군경토벌대의 주요 주둔지가 되면서 외도 주민은 물론 제주읍 해안리, 도평리, 애.......

제주소방본부,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제주소방본부,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릴레이 캠페인 동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85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주영국)는 제주도 안전문화운동인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릴레이 참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4일부터 31일까지 도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제주도청 1청사 본관 로비(1주차)에서 시작해, 1청사 별관 로비(2·3주차), 2청사 로비(4주차)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1대1 맞춤형 체험.......
![올라[Olá]! ..한국산 딸기, 브라질에서도 먹는다고?](https://img.zoomtrend.com/2025/03/13/f1130674-3198-5de9-8132-ec22be56c066.jpg)
올라[Olá]! ..한국산 딸기, 브라질에서도 먹는다고?
올라[Olá]! ..한국산 딸기, 브라질에서도 먹는다고?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77 검역본부, 국산 딸기 브라질 수출 검역 협상 타결..재배지 병해충 관리 등 요건 준수 필요 딸기는 국산 신선 농산물 중 수출 상위 10개 품목 중 하나이며, 매년 4천여 톤이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으로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도 새콤달콤한 한국산 딸기를 먹을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2월 26일 국산 딸기의 브라질 수출 검역 협상이 최종 타결돼 브라질로도 딸기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검역본부는 2017년부터 브라질 식.......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1차 임원 모임 성황리 개최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1차 임원 모임 성황리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71 제주도의 150여 협단체와 기관 대표 및 국제미래학회의 50개 분과위원장들이 함께 협력하여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미래정책과 ‘세계미래대회’ 제주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은 최근 신제주 소재 서경한우 제주본점에서 '2025년 1차 임원 친목 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회장, 부회장, 이사 및 자문위원 등 총 36명의 임원이 참석, 포럼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진성원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