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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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지역 생산 전기 지역 소비”…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박차

오영훈 지사 “지역 생산 전기 지역 소비”…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박차

오영훈 지사 “지역 생산 전기 지역 소비”…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박차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110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4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3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통한 제주형 에너지 혁신과 제주 고유의 역사문화 정체성 확립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분산에너지의 핵심은 지역 생산 전기의 지역 소비”라며 “완도-제주 제3연계선 연결,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구축, 에너지저장장치(ESS) 실증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유연성 자원을 확보하며 에너지 자립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실국에 분산에너지 정책의 실.......

진명기 행정부지사, 제주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준비 합동 점검

진명기 행정부지사, 제주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준비 합동 점검

진명기 행정부지사, 제주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준비 합동 점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109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9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준비상황을 지난달 28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진명기 제주도 행정부지사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선화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대표이사 등이 함께 중소기업 장관회의 주 회의장과 현장방문 후보지를 둘러보며 준비상황을 살폈다. 이번 장관회의는 2005년 대구 개최 당시 회원국 장관급 고위인사와 국제기구 대표, 기업인 등 약 1,800명이 참석한 바 있으며,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제주도,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 교류 임용

제주도,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 교류 임용

제주도,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 교류 임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108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1일자로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제주도와 국가보훈처 간 계획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배태미 신임 청장은 국가보훈부 보훈기록관리과장, 국가보훈부 국립산청호국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집무실에서 배태미 제주보훈청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배태미 청장의 교류기간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제주도는 배태미 청장이 국가보훈부에서 쌓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1만 2,000여 명.......

제주도, 지방세 고액.성실 납세 유공자 표창

제주도, 지방세 고액.성실 납세 유공자 표창

제주도, 지방세 고액.성실 납세 유공자 표창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106 제주도는 4일 오전 9시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3월 소통과 공감의 날’에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법인 11개사와 개인 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지방세입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상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 납부실적이 법인의 경우 10억 원 이상, 개인은 1억 원 이상인 성실납세자 중에서 업종별로 선정됐다. 법인 부문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주),.......

농업기술원, 국내 신품종 키위‘감황’정착 위한 협력사업 추진

농업기술원, 국내 신품종 키위‘감황’정착 위한 협력사업 추진

농업기술원, 국내 신품종 키위‘감황’정착 위한 협력사업 추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104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은 국내 신품종 키위 ‘감황’의 보급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2년간 농정-연구-지도-민간 협력으로 지역 농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 동부지역은 월동채소 중심 생산구조로 매년 반복되는 과잉생산을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이 필요한 실정이다. ‘감황’은 국내육성품종으로 로열티가 없어 농가 수취가격 보전에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