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esign interior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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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전원주택 인테리어, 예쁜 컨테이너 박스 집 홈인테리어

6평 전원주택 인테리어, 예쁜 컨테이너 박스 집 홈인테리어

슬로바키아 데빈(Devin)이라는 지역에 위치한 Ark-Shelter입니다. 디자이너는 자연과의 경계를 허물고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의 휴식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고 하는데요. 딱 보는 순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컴팩트함과 여유로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예쁜 전원주택 인테리어가 되겠습니다. 컨테이너 박스라고도 할 수 있고, 박스를 활용해서 집을 만들었으니 컨테이너 집일수도 있겠죠? 여하튼 예쁜 컨테이너 홈 인테리어로서 전체 공간은 6평입니다. 자세 좋죠? 탁 트인 자세와 어딘가 은신처 같습니다만 은신처의 은신 무드보다는 소박하지만 당당하다고 해야 할까? 창문이라는 표현 대신, 뚜껑이라는 표현이 뭔가 더 맛깔난, 밝은 톤의.......

앤디 워홀 포스터, 얀 반 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포스터 Van Abbe museum

앤디 워홀 포스터, 얀 반 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포스터 Van Abbe museum

'대량 생산된 예술'이라는 심오한 의미를 갖고 있는 얀반툰 작가의 인테리어 포스터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1970년 네덜란드의 반 아베 미술관(Van Abbe museum)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얀반툰이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입니다. 앤디 워홀은 다들 잘 아실 테고요. 얀반툰은 피에로 만초니의 "예술가의 똥(Artist's Shit, 1961)" 작품에 대한 포스터 작업으로 유명한 분이죠. 관련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이번 작품으로 넘어와서, 상당히 어두운 무드죠. 당장이라도 무서운 바퀴벌레나 쥐가 나타날 것 같은 어두침침한 분위기입니다. .......

버섯이 집들이 선물로 좋은 이유? 데이비드 슈리글리 풍수지리 그림 액자

버섯이 집들이 선물로 좋은 이유? 데이비드 슈리글리 풍수지리 그림 액자

데이비드 슈리글리 그림 액자입니다. 이번 작품의 주제는 버섯입니다. 사실 버섯은 인테리어 포스터에서는 그렇게 환영받는 주제는 아닙니다. 딱히 시각적으로 상큼한 느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먹음직스럽다든지 막 갖고 싶은 어떤 충동이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개하는 이유는 버섯이 갖고 있는 좋은 풍수지리의 의미를 담아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어정쩡한 해바라기 그림보다는 임팩트 강한 버섯이 집들이 선물이나 그림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 아이도 많이 쑥쑥, 돈도 은근히 콸콸, 거기에 장수장수 꿀장수 간단히 글로 추가 설명드리면, 버섯은 생명력과 번식력을 상징함. 이에 활력을 의미하기도 함. 약간 19금으로 남.......

잘 꾸민 10평 원룸 인테리어, 원룸 가구배치 파티션 꾸미기

잘 꾸민 10평 원룸 인테리어, 원룸 가구배치 파티션 꾸미기

한눈에 딱 떨어지는 모던함이 있는 10평 원룸 인테리어로서 예쁨에 기능성까지 갖춘 세련된 도시형 인테리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0평이라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입니다만 각 공간마다 확실한 테마가 있으면서도, 헤링본 바닥과 블랙 프레임이라는 공통 요소 덕분에 원룸 전체가 하나로 연결된 느낌을 줍니다. 거기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주는 그림 액자와 벽타일 그리고 붉은 벽돌 등으로 은근한 볼거리까지 있는 잘 꾸민 원룸 인테리어가 되겠습니다. 첫 느낌은 깔끔하면서도, 좁은 공간을 극대화한 세탁기와 건조대 수납장 덕분에 컴팩트한 인상도 줍니다. 현관 바닥은 기하학적인 패턴 타일을 사용해 공감에 리듬감을 주었고, 작은 신발장.......

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더 포스터 클럽(The Poster Club)에서 발행한 소피아 린드(Sofia Lind)의 작가의 'Meet Me At Jaurès'입니다. 포스터 클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 중 하나이고, 소피아 린드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Meet Me At Jaurès'는 영어랑 프랑스어가 합쳐진 제목이에요. “Jaurès”는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역 이름)이고, 해석하면 '조레스 역에서 만나자' 이런뜻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문래역에서 만나자, 강남역에서 만나자, 뭐 그런 느낌이죠. 여튼 영어랑 프랑스어랑 조합이 되니, 뭔가 “낯설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좋은 듯 합니다. 한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고개를 살짝 숙였고 옆을 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