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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 그림 나이트호크스 명화 포스터 Edward Hopper Nighthawks

에드워드 호퍼 그림 나이트호크스 명화 포스터 Edward Hopper Nighthawks

에드워드 호퍼 Nighthawks 나이트호크스 명화 포스터입니다. 미국 시카고 미술관에 실제 소장된 원화 모습이고, 실제 모습과 포스터가 동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작가를 짧게만 설명하면, 미국을 대표하는 사실주의 화가이고, 1882년에 태어나서 1967년에 돌아가셨는데요. 작가의 일생을 보면 산업화와 1~2차 세계대전 그리고 경제 대공황이라는 굵직굵직한 이슈가 많은 시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시기에 활동하셔서 그런지, 작품의 색감도 전반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있습니다. 원화를 그대로 재연해서 발행된 포스터라서 느낌은 똑같습니다. 조용한 거리 그리고 식당에 앉아있는 손님 3명과 종업원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했습니다. 전체적.......

데이비드 슈리글리, 이배, 유의랑, 로낭 부홀렉 인테리어 포스터 리뷰

데이비드 슈리글리, 이배, 유의랑, 로낭 부홀렉 인테리어 포스터 리뷰

3월 1일부터 15일까지 올라온 갤러리 다듬 고객분들 리뷰 사진 중 일부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달에는 유난히 데이비드 슈리글리 작가의 인테리어 포스터가 많이 나갔습니다. 특히 토마토 포스터가 아주 많이 나갔는데, 이유를 알아보니 '나 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에 박천휴라는 분이 출연했고, 이 분 방에 슈리글리 포스터가 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홍보가 됐던 모양입니다. 여튼, 연예인은 잘 모르지만 박천휴님은 감사합니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ㅋㅋ 겁나 귀엽죠? 데이비드 슈리글리입니다. 슈리글리 작가는 워낙 라인업도 다양하고 판매도 꾸준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녹색 고양이 포스터는 판매가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주방 인테리어 그림 액자로 추천 메종 샬롯 오렌지 포스터

주방 인테리어 그림 액자로 추천 메종 샬롯 오렌지 포스터

상당히 우아한 느낌으로 영상보다는 실물이 훨씬 더 예쁜 메종 샬롯 오렌지 포스터입니다.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전 과정을 프랑스 현지에서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원형의 오렌지처럼 보이지만, 묘하게 포스터 전반에서 깊이감이 흐릅니다. 일반적인 과일 포스터, 오렌지 포스터에서 느낄 수 있는 싱그러움 외에도 메종 샬롯과 프랑스 특유의 미학적 프리미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움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면 아주 선명한 오렌지라기보다는 차분한 황금빛 덩어리에 가까운 색감이고, 오렌지 껍질을 묘사한 연출해서는 상당한 입체감도 있습니다. 오렌지 톤이 색상의 중심입니다만 녹색의 꼭지 부분도 의외로 귀여워요. 뭔가 달랑 있.......

진짜 예쁜 인테리어 가구, 옷장일까? 신발장일까?

진짜 예쁜 인테리어 가구, 옷장일까? 신발장일까?

옷장일까? 신발장일까? 옷인가? 그럼 옷장이겠네? 바지도 있네? 어쨌든 옷이니깐, 옷장에 넣어야지! 뭐야뭐야 신발장인거야? ㅋㅋㅋㅋ 실은 옷장도 아닌 것 같고 신발장도 폭이 너무 좋아보이고 뭐 그렇긴한데, 뭐가 됐던 예쁘죠? 합판에 페인트칠을 해서 뚝딱뚝딱 만들었다고 하며, 사이즈는 66*23.5*6 이라고 써져 있습니다만 어떤 사이즈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이외에도 테니스 매니아를 위한 라켓 테이블 좋은 운동하면서 담배는 좀 끊지....여튼 테니스 매니아니깐 매니아스럽게 테니스 재떨이 이건 같은 네트 운동이니깐, 우아한 탁구대까지, 출처는 인별에서 SMSTWRT로 검색 ㄱㄱ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우선 아래 나오고 있는 사진들 모두 실제 갤러리 다듬에서 구입한 분들이 보내주신 포토 리뷰 사진입니다. 수많은 리뷰 사진만큼이나 인기가 많은 모델이고 거의 화이트와 블랙 알루미늄 위주로 판매가 됩니다. 작품명은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해석하면 '이것을 할 만한 가치가 있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아주 다양한 색들이 등장합니다. 녹색도 보이고 노란색도 보이고 핑크색 파란색 연두색 빨간색 등등 수많은 색들이 등장합니다. 어떤 의미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자유로운 물감질을 볼 수 있는데요. 특정 규칙 없이 그냥 붓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끄적인듯한 그런 자유로운 붓질입니다. 해석을 해보면, 이번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