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액자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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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더 포스터 클럽(The Poster Club)에서 발행한 소피아 린드(Sofia Lind)의 작가의 'Meet Me At Jaurès'입니다. 포스터 클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 중 하나이고, 소피아 린드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Meet Me At Jaurès'는 영어랑 프랑스어가 합쳐진 제목이에요. “Jaurès”는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역 이름)이고, 해석하면 '조레스 역에서 만나자' 이런뜻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문래역에서 만나자, 강남역에서 만나자, 뭐 그런 느낌이죠. 여튼 영어랑 프랑스어랑 조합이 되니, 뭔가 “낯설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좋은 듯 합니다. 한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고개를 살짝 숙였고 옆을 응시.......

프렌치 메뚜기는 다르네? 감성 타이포그래피 거실 그림 액자 인테리어

프렌치 메뚜기는 다르네? 감성 타이포그래피 거실 그림 액자 인테리어

나탈리 뒤 파스키에 전시 포스터입니다. 파스키에 그림 액자는 최근에 자주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모두 파리 이봉랑베르(Yvon Lambert) 갤러리에서 발행된 공식 전시 포스터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메뚜기를 형상화한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귀여운 타이포그래피로 모던한 거실 그림 액자 인테리어 오브제로 딱 추천드립니다. 전시회 일정이 그림 상단에 나와있어요. 맨 윗부분이고요. 2025년 10월 전시회 관련 포스터입니다. 해당 전시회는 '사물의 재해석'이라는 테마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파스키에 그림은 항상 그래왔지만 추상적이면서도 타이포그래피 그리고 건축적 미학이 결합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

거실액자인테리어 고민끝 스튜디오혜다 대형 A1 그림액자 홈스타일링 후기

거실액자인테리어 고민끝 스튜디오혜다 대형 A1 그림액자 홈스타일링 후기

거실 소파 뒤 걸어놓은 액자가 자꾸 거슬렸는데 이번에 새롭게 바꿔봤어요. 위 사진속 액자 두개가 기존에 걸어뒀던 것들이고요. 분명 예전집에선 잘 어울렸던 것 같은데 지금 집 조명과 벽지톤이랑은 왠지 모를 언밸러스함이 느껴지는거 있죠. 옆의 선반과 컬러매치도 안되는것 같고요. 그래서 바꿔야지 생각만 하고 계속 미뤄온 지 일년째 드디어 거실 그림을 교체해 봅니다. Studio Hedda 이번 새로운 그림액자는 스튜디오혜다를 통해 골라봤어요. 이번에는 이전과 다르게 A1 대형액자 하나로만 걸어보려고 해요. 포장부터가 정성가득이라 더욱 두근두근했던 그림 언박싱. 잠깐 벽에 그림 거는걸 보류하고 이대로 놔두고 싶을만큼 예쁘잖아요.......

데이비드 슈리글리 레몬 거실 액자 인테리어 그림 홈스타일링

데이비드 슈리글리 레몬 거실 액자 인테리어 그림 홈스타일링

데이비드 슈리글리의 대표작인 레몬 포스터입니다. 특별히 엄선한 건 아니고, 갤러리 다듬을 통해서 슈리글리 레몬 그림 액자를 구입하신 분들이 남겨주신 포토 리뷰입니다. 스타일링 장소는 다양합니다만 거실 액자 인테리어로 많이 꾸며주셨습니다. 액자 인테리어 비율로 따진다면 화이트 알루미늄 액자가 거의 90% 이상은 차지하는 것 같고, 블랙 알루미늄 액자 조합을 찾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블랙은 블랙 나름대로 시크함이 괜찮죠? 거기에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유난히 그림 세트로 꾸미는 분들도 많습니다. 상큼하니 예쁘죠? 슈리글리 레몬 그림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