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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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더 포스터 클럽(The Poster Club)에서 발행한 소피아 린드(Sofia Lind)의 작가의 'Meet Me At Jaurès'입니다. 포스터 클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 중 하나이고, 소피아 린드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Meet Me At Jaurès'는 영어랑 프랑스어가 합쳐진 제목이에요. “Jaurès”는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역 이름)이고, 해석하면 '조레스 역에서 만나자' 이런뜻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문래역에서 만나자, 강남역에서 만나자, 뭐 그런 느낌이죠. 여튼 영어랑 프랑스어랑 조합이 되니, 뭔가 “낯설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좋은 듯 합니다. 한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고개를 살짝 숙였고 옆을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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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꾸미기 좋은 현관 거실 인테리어 그림 액자 홈스타일링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올라온 갤러리 다듬 고객 포토 리뷰 중 일부 소개해드립니다.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거실이나 현관 꾸미기 좋은 대형 인테리어 그림 액자부터 포인트 주기에 좋은 미니 그림 액자까지 다양하게 주문을 주셨습니다. 쓰윽 소개해드리면, 숨겨진 보석처럼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마리아 마토스 작가로서, 화이트 프레임과 부드러운 색감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냈습니다. 뒷 배경이 여백이 많아서인지 작은 갤러리의 한 코너를 본 것 같은 정돈된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미니멀한 블랙 색상의 가구 위에 배치해서 상큼하면서도 묵직한 포인트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마크 로스코 특유의 절제된 색감 때문.......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Alice Dalton Brown Summer Breeze
앨리스 달튼 브라운(Alice Dalton Brown) 포스터 2장 리뷰입니다. 특별히? 세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이고, 비슷한 무드입니다만 가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Summer Breeze입니다. 영상 속 포스터는 사방 흰 여백이 있는 상태이며, 액자 제작 시 여백은 컷팅하고 제작합니다(고객 요청이 있으면 여백을 살릴 수 있습니다만 가격은 상이) 실제 판매 비율은 대부분 여백 없이 컷팅을 하고 화이트 알루미늄 조합이 거의 95%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드러운 무드에 사진과 같은 디테일과 작가 특유의 수채화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인기 많은 포스터로 추천드립니다.

앤디 워홀 포스터, 얀 반 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포스터 Van Abbe museum
'대량 생산된 예술'이라는 심오한 의미를 갖고 있는 얀반툰 작가의 인테리어 포스터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1970년 네덜란드의 반 아베 미술관(Van Abbe museum)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얀반툰이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입니다. 앤디 워홀은 다들 잘 아실 테고요. 얀반툰은 피에로 만초니의 "예술가의 똥(Artist's Shit, 1961)" 작품에 대한 포스터 작업으로 유명한 분이죠. 관련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이번 작품으로 넘어와서, 상당히 어두운 무드죠. 당장이라도 무서운 바퀴벌레나 쥐가 나타날 것 같은 어두침침한 분위기입니다.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