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매니 심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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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라면추천 사골국과 쌀라면의 조화 하림라면 하림사골쌀라면레시피

신상라면추천 사골국과 쌀라면의 조화 하림라면 하림사골쌀라면레시피

* 해당 포스팅은 하림에서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한국 사람 라면은 다들 좋아하시잖아요. 하우매니도 요리 많이 해도 또 가끔은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고 그런데요. 쫄깃한 면발로 면치기 하는 거 좋아하는데요. 오늘 추천 드릴 라면은 하림에서 새롭게 출시한 신상라면 사골국물의 베이스로 하고 쌀로 만든 쌀라면인데요. 언뜻 상상해 봐도 사골국에 쌀라면이라고 하면 뭔가 건강을 생각한 음식 같은데요. 4개씩 들어있는 번들 제품인데요. 하림에서 만들었으니 또 이번엔 어떤 맛의 신상라면을 만들어냈을까 은근 기대가 되기도 했는데요. 깊고 진한 사골국물에 우리쌀로 만든 쌀라면이라니 더 믿음이 가는데요. 제.......

가자미조림 레시피 양념 무 생선조림 만드는 법

가자미조림 레시피 양념 무 생선조림 만드는 법

가자미조림 레시피 생선조림 양념 무 생선조림 만드는 법 냉동실 정리 한바탕하면서 마지막 남은 가자미를 꺼내서 작업실 가져 나와서 조림을 해서 먹었는데요. 고향이 인천이라 생선 종류는 다 좋아해서, 욕심껏 사서 소분해서 얼려놓고는 하는데요. 손질 가자미라서 바로 양념해서 조리기만 하면 먹을 수 있어서 생선조림도 쉬웠는데요. 여름무가 맛이 좀 덜하기는 해도 바닥에 무 깔고 조리면 무에도 간이 배어서 좋습니다. 짭조름하게 조려진 무와 생선을 밥반찬으로 먹으면 또 하나의 밥도둑입니다. 무도 말갛게 조림해서 생선 살과 함께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생선의 종류에 상관없이 무와 함께 같은 양념으로 만들어도 됩니.......

애호박전 레시피 호박전 만들기 호박채전 만드는 법

애호박전 레시피 호박전 만들기 호박채전 만드는 법

애호박전 레시피 호박전 만들기 호박채전 만드는 법 시골살이 하면서 올해는 유난히 호박이 잘 크는데요. 이웃 사돈 할머니 댁은 애호박을 심고 저희는 둥근 호박을 심어서 골고루 먹을 수 있는데요. 시골서 애호박 챙겨와서 도시집에서 잘 먹고 있는데요. 호박볶음 다음으로 제일 많이 먹는 게 호박부침개인데요. 간단하면서 부쳐 놓으면 맛있어서 한 접시 순삭 하게 되는데요. 여름이 제철이라 더 달큼하고 아삭하고 맛있는 애호박전 레시피 알아보겠습니다. 여름엔 비도 자주 오기도 하고, 더운데도 이상하게 부침개는 더 자주 만들게 되는데요. 평소에는 김치부침개를 주로 많이 만들어 먹는데, 요즘은 호박이 많기도 하고 호박이 제철이라 더.......

계란볶음밥 레시피 고슬고슬한 중식 볶음밥 치킨스톡 양념

계란볶음밥 레시피 고슬고슬한 중식 볶음밥 치킨스톡 양념

계란볶음밥 레시피 고슬고슬한 중식 볶음밥 치킨스톡 양념 한쌈한쌈이라는 고기 쌈밥 배달음식 전문점 2호점을 오픈하고 오픈 초기라서 매장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요. 조금씩 남아서 냉동해 놓은 밥을 꺼내서 어제 스텝밀로 준비했는데요. 볶음밥 중에서 제일 쉽고 간단한 중식풍 고슬고슬한 볶음밥으로 계란볶음밥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치킨스톡 넣은 양념으로 재료와 양념은 간단한데 맛은 좋은 간단 레시피 알려드립니다. 어제 점심 스텝밀로 준비했는데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한 알 한 알 살아있어서 중국집 볶음밥처럼 맛있다고 했는데요. 입안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매력이 있는 계란볶음밥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재료 필요.......

대파김치 담그는법 양념 파김치 레시피 김치종류

대파김치 담그는법 양념 파김치 레시피 김치종류

대파김치 담그는법 대파김치양념 파김치 레시피 김치종류 요즘 시골살이 가면 여름 농작물들이 넘쳐나는데요. 저희 텃밭에는 대파는 심지 않았는데, 사돈 할머니께서 많이 심으셔서 아무 때나 맘껏 뽑아서 갖다 먹으라고 하시는데요. 그래서, 1주일에 한 번씩은 뽑아서 도시집에도 갖고 오는데요. 사돈 할머니께서 저희가 뽑아 온 거 모르시고 또 한차례 뽑아서 다듬어서까지 주신 거예요. 5월에 대파김치 한차례 담가서 푹 삭힌 걸 아들 갖다 줬더니 너무 맛있다고 해서, 대파가 많은 김에 이번에 또 담갔는데요. 굵기 가느다란 거로 연한 것만 골라서 담갔더니 이번에도 맛있게 되어서 아들이 또 한 통 가져갔습니다. 파김치 종류 다 비슷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