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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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콜카타 / 콜카타 도보 여행 #13) 영국이 통치하던 인도 제국 시절의 건축물이 많이 남아있는 도시 <와우! 차이나, 마더 테레사 하우스>

(인도 콜카타 / 콜카타 도보 여행 #13) 영국이 통치하던 인도 제국 시절의 건축물이 많이 남아있는 도시 <와우! 차이나, 마더 테레사 하우스>

밥 먹읍시다. 인도에 체류한지 1달이 넘어가다 보니까 체력이 다 떨어졌나 봐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빵보다는 밥을 찾게 됩니다. 가능하면 얼큰한 국물이 들어간 찌개가 있는 한식을 먹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콜카타에는 한식당이 많지 않고 한국에서의 퀄리티를 기대할 만한 곳도 별로 없고 해서 결국 자연스럽게 중식당을 찾게 됩니다. 전 세계가 다 그렇기는 합니다만 여기도 중식당은 참 흔하고 중국이 바로 옆에 붙어있는 나라라서 그런지 퀄리티도 괜찮기 때문에요. 꽤 깔끔한 실내 구조를 가지고 있는 중식 브랜드 와우! 차이나(Wow! China)의 지점입니다. 자매품(?)으로 만두를 주로 파는 와우! 모모도 있는데 이 브랜드에.......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05.21> 이탈리아 세리에A 38R, 2024-25 시즌 유럽축구 리그 주요 일정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라 리가, 리그 앙 등)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05.21> 이탈리아 세리에A 38R, 2024-25 시즌 유럽축구 리그 주요 일정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라 리가, 리그 앙 등)

빠르게 일정표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u_ia_2FjySR7BfMY6_ovrLpEXJnfnSgmF4Sa41ejiQ/edit#gid=0 안녕하세요. 오렌지군입니다. 지난 주말에 프리미어리그와 분데스리가, 리그 앙이 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에는 라 리가와 세리에A의 마지막 라운드가 열리고 각종 컵 대회 결승전이 이어지게 됩니다. 2023-24 시즌이 종료를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데요. 이 얘기는 이 '유럽 축구 일정 안내' 포스트도 마무리할 시점이 되었다는 얘기가 되겠죠? 이번 시즌 마지막 일정 업데이트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페인 라 리가는 이미 우승 팀, 유럽 클럽 대항전 출.......

(영국 런던 / 샤드 템즈 #1)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영국 런던 / 샤드 템즈 #1)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템즈강의 주변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에서 템즈강의 강물은 제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 런던을 정말 자주 찾아왔습니다만 템즈강의 강물이 깨끗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뭐... 런던이 워낙 큰 대도시이고 이 템즈강을 항상 수많은 배들이 지나가는 걸 생각해 보면 이 정도 상태도 감지덕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강에서 냄새만 안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봐요. 템즈 강은 산업혁명 시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만큼 자연스럽게 오염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생활 쓰레기와 가죽공장에서 나오는 유독성 물질 등이 섞이면서 회생불가의 상태가 된 시절.......

(일본 군마 / 이와비츠 성터, 누마타 성터) 산성의 형태가 잘 남아있는 성 / '천공의 성' 안개가 많이 끼기로 유명한 성

(일본 군마 / 이와비츠 성터, 누마타 성터) 산성의 형태가 잘 남아있는 성 / '천공의 성' 안개가 많이 끼기로 유명한 성

도쿄의 북쪽에 있는 현이죠. '군마현' 여행을 이어갑니다. 군마현은 일본에 7개밖에 존재하지 않는 내륙에 있는 현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일본이 4면이 바다인 나라이다 보니까 현 안에 바다가 없는 현이 거의 없는 거죠. ㅎㅎㅎ 이렇다 보니 많은 외국인들이 일본 여행을 하게 되면 바다를 많이 찾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예외인 것 같아요. 우리도 일본 못지않게 전국 각지에 바다가 넘쳐나는 나라라서 그런지 바다 보러 일본에 간다라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타츠야씨는 군마현의 이와비츠(岩櫃) 성터라는 곳을 찾았어요. 군마현의 현청이 있는 현청도시가 '마에바시'라는 곳인데 이곳 시내에서.......

[2023.12.31/YVR=>NRT]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AC3편 기내식입니다.

[2023.12.31/YVR=>NRT]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AC3편 기내식입니다.

짧지만 즐거웠던 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타츠야씨 입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워 보이지 않습니까? ㅎㅎㅎ 저는 이때 유럽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는데, 유럽에 있으면서도 캐나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타츠야씨가 부럽더군요. 언젠가는 저도 다시 캐나다로 돌아가게 될 그날을 기다리면서 이번 기내식 포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캐나다를 떠나기 전에 캐나다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연어로 만들어진 상품을 살펴보는 타츠야씨예요.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생선은 역시나 연어죠. 그런데, 이 연어 상품을 들고 오면 일본은 반입이 되나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는 이 연어 가공이 반입 금지가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