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Sources

Posts

2387 posts
(부산 사하구 / 장림포구 #1) 부산의 베네치아 '부네치아'. 부산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포구의 매력속으로

(부산 사하구 / 장림포구 #1) 부산의 베네치아 '부네치아'. 부산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포구의 매력속으로

다시 부산에 왔습니다. 코로나 시국 때라서 국내선 항공편이 저렴한게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비행기를 타고 이곳 부산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비행기로 부산을 찾을 일이 자주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코로나 시국이 끝나면서 국내선 항공편 요금이 예전 수준으로 돌아갔기 때문에요. ^^;;; 저는 김해공항에서 전철과 버스를 이용해서 이번 여행의 첫 번째 방문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부산을 정말 자주 방문했다보니 이제는 부산에 안가본데가 없는 상황이예요. 그래서 부산 스케쥴이 잡히면 축구 경기를 보고 남은 시간에는 뭘 해야하는지 항상 고민을 하곤 하는데요. ㅎㅎㅎㅎ 긴 고민끝에 찾아온 장소가 바.......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중앙시장 #2) 피렌체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음식의 고장 토스카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 Mercato Centrale Firenze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중앙시장 #2) 피렌체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음식의 고장 토스카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 Mercato Centrale Firenze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시장 구경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다른 관광지와 달리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물론 요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시장은 너무 관광지화가 되어버려서 현지 사람들은 찾지 않고 외국인들만 가득한, 그래서 변질이 된 케이스도 많습니다. 이 피렌체 중앙시장의 경우도 어느 정도는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춰진 부분들이 있죠. 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옛 시장의 매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관광객들의 취향도 맞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더 넘어가면 위험할 것 같고 딱 이 정도 수준만 유지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탈리아가 미식의 나라로 유명합니다만 그중에서도 피렌체가 속.......

<소소한 숙소 리뷰/217회> 초저렴 가격에 혼자 방을 쓰기 원하는 여행자들만 신중히 선택하세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맘 호스텔 1469

<소소한 숙소 리뷰/217회> 초저렴 가격에 혼자 방을 쓰기 원하는 여행자들만 신중히 선택하세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맘 호스텔 1469

튀르키예 제1의 도시 이스탄불입니다. 이스탄불은 오래전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역할을 하면서 일찌감치 대도시로 발전해 왔는데요. 지금은 유럽 최대의 도시 중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고 그래서 각종 여행자용 숙소도 많은데요. 그런데 이스탄불은 호스텔은 저렴한 편이지만 호텔은 다소 비싸요. (물론 서유럽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수준입니다만.) 호스텔은 피하고 호텔에서 혼자서 자고 싶었던 오렌지군은 고민 끝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이곳도 호스텔이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혼자서 방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Hamam, Sauna라는 단어를 보니 여기가 숙소가 맞.......

(전북 군산 / 임피향교, 팔성정) 1430년 '현유'라는 인물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건물 / 임피향교앞 소박한 정자

(전북 군산 / 임피향교, 팔성정) 1430년 '현유'라는 인물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건물 / 임피향교앞 소박한 정자

전라북도 군산시 임피면입니다. 임피면의 중심으로 들어오니 이렇게 임피면의 주요 볼거리들을 모아 예쁘게 디자인한 지도가 있었습니다. 이곳의 주요 볼거리는 노성당, 임피향교 등이 있습니다. 이 두 볼거리를 보기 위해서 일부러 임피면에 찾아올 이유는 없겠습니다만, 만약 이 지역까지 올 일이 있다면 한 번쯤은 둘러볼 가치가 있겠습니다. 이곳의 가장 중요한 볼거리라 할 수 있는 임피향교(臨陂鄕校)를 만나봅니다. '향교(鄕校)'는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자주 보셨으니 길게 설명드릴 필요가 없겠죠? 향교는 조선시대에 지방에 만들어진 '공립학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립학교 + 공자를 모시는 사당 역할을 하.......

‍♂️걸어서 하루여행 EP.6 / 강원도 강릉  Waliking Tour - Jumunjin Beach, Ojukheon, Gyeungpo Lake, Gangneung

‍♂️걸어서 하루여행 EP.6 / 강원도 강릉 Waliking Tour - Jumunjin Beach, Ojukheon, Gyeungpo Lake, Gangneung

*걸어서 하루여행* [EP.6] 강원도 강릉 / 주문진 해변 & 오죽헌 경포호 No Edit, No Sub, Waliking Tour *무편집, 무자막으로 만나보는 완전 날것 도보여행! 이제 슬슬 더워지죠? 곧 다가올 무더위가 벌써 두려운데요. 하지만 이 더위를 잘 버텨내면 어느새 눈이 내리는 겨울이 찾아올겁니다. 지난 코로나 시국에 겸사겸사 영상 촬영 연습을 하러 떠났을 때의 겨울의 강릉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오렌지군 귤티비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rangegoon79 #오렌지군 #걸어서하루여행 #강릉 #강릉여행 #강원 #강원여행 #gangneung #juminjin #gyeongpo #주문진 #경포 #경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