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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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하루여행 EP.28 / 여기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답습니다. 은은한 도쿄의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여행. 아사쿠사 야경 도보 여행

‍♂️걸어서 하루여행 EP.28 / 여기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답습니다. 은은한 도쿄의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여행. 아사쿠사 야경 도보 여행

*걸어서 하루여행* [EP.28] 일본 도쿄, 아사쿠사 야경 도보여행 Asakusa Night Tour, Tokyo, Japan No Edit, No Sub, Waliking Tour *무편집, 무자막으로 만나보는 완전 날것 도보여행! * 도쿄 아사쿠사는 낮보다 밤이 더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다 끝내고 일부러 밤에 이곳을 또 찾아왔습니다. 밤에만 느낄 수 있는 아사쿠사의 독특한 매력을 알차게 담아봤습니다. 저와 함께 은은한 아사쿠사 야경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시죠. [오렌지군 귤튜브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rangegoon #오렌지군 #걸어서하루여행 #일본 #일본여행 #도쿄 #도쿄여행 #아사쿠사 #아사쿠사여행 #tokyo #asakusa

(충남 논산 / 돈암서원 #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 김장생의 학문과 공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 論山 遯巖書院

(충남 논산 / 돈암서원 #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 김장생의 학문과 공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 論山 遯巖書院

논산 돈암서원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돈암서원은 정문에 해당하는 입덕문을 시작으로, 응도당, 정희당, 양성당, 장판각, 거경재, 정의재, 전사청 등의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호학파를 대표하는 사계 김장생을 기리기 위해서 세운 서원입니다. 현재는 김장생 선생과 함께 김집, 송준길, 송시열 선생의 위패도 함께 모시고 있습니다. 돈암서원을 포함한 '한국의 서원'은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된 성리학의 증거라는 점에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현재 전국에 총 9곳이 있는데 저는 이번 생에서 이 9개의 서원을 모두 돌아보는 게.......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 / (오이가와 철도 가나야 역, 가케가와 성) 옛 도카이도 길에 있는 운치 있는 성과 역참 마을. 가케가와 여행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 / (오이가와 철도 가나야 역, 가케가와 성) 옛 도카이도 길에 있는 운치 있는 성과 역참 마을. 가케가와 여행

타츠야씨가 일본 시즈오카현의 사철 중 하나인 '오이가와 철도'를 이용하려 합니다. 보통은 줄여서 다이제츠(大鉄)라고 하는데요. 이 다이제츠의 가나야(金谷)역입니다. 옛날 기차역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이곳은 시즈오카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기차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타츠야씨가 이곳을 방문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역에서 공항까지가 약 6km 정도 된다고 하니가 걸어서 찾아올 수 있는 거리는 아니겠죠. ㅎㅎ 지난 1890년 5월 16일에 개업을 해서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지방의 작은 기차역입니다. 현재 이곳에는 JR 도카이가 운영하는 카나야역. 그리고 오이가와 철도가 운영하는 카나야역이 있습니다. 지금 보고 계.......

[STADIUM!/튀르키예 이스탄불] 우리도 이제 1부예요! 여기를 쓰지는 않지만.. 쉬페르리그의 신입 멤버. 에윱스포르의 홈 경기장. 에윱 스타디움 Eyüp Stadyumu

[STADIUM!/튀르키예 이스탄불] 우리도 이제 1부예요! 여기를 쓰지는 않지만.. 쉬페르리그의 신입 멤버. 에윱스포르의 홈 경기장. 에윱 스타디움 Eyüp Stadyumu

이스탄불에 온 김에 이곳의 주요 경기장들을 싸그리(?)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탄불이 워낙 인구가 많은 도시이고 축구의 인기가 엄청난 도시이다 보니 도시 곳곳에 크고 작은 경기장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 수십 개는 되는 것 같아요. 그 수십 개의 경기장 중 하나. 이번 시간에는 에윱 스타디움(Eyüp Stadyumu)을 만나러 갑니다. 에윱 스타디움은 지난 1919년에 창단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에윱스포르(Eyüpspor)라는 팀의 홈경기장입니다. 경기장이 외벽부터 참 허름하죠? 현재 약 2,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작은 규모의 오래된 축구 전용구장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경기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에윱스포르는 이.......

(영국 런던 / 리젠트 운하 #2) 산업혁명이 지난후 애물단지가 된 운하가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런던 시내 한복판을 통과하는 운하가 새로운 명소로

(영국 런던 / 리젠트 운하 #2) 산업혁명이 지난후 애물단지가 된 운하가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런던 시내 한복판을 통과하는 운하가 새로운 명소로

1년 내내 더위는 모르고 살 것 같았던 런던도 이제 여름이 되면 많이 덥습니다. 이렇게 녹은 아이스크림으로 표현된 조형물이 너무나 잘 어울릴 정도의 더운 날씨가 찾아오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요. 요즘은 런던 사람들이 역대 최고의 폭염으로 인해서 고생이라는 뉴스가 거의 매년 나오고 있죠. 제가 방문했던 9월 초에도 런던은 꽤 더웠습니다. 폭염까지는 아니더라도 한국과 날씨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느껴질 정도로 더웠어요. 제가 한 10년 전에 유럽여행을 상담할 때만 해도 영국은 여름에도 그리 덥지 않고 밤에는 추울 때도 있으니까 감안해서 옷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을 했었는데요. 이제는 이런 소리 하면 욕먹습니다.......